더불어정
03-12-15 06:32
제가 어제 오후 5시에 퇴근할 시간이었는데
신청곡을 듣기위해 한시간을 늦춰 귀가했습니다.
잡으로 돌아가면서
라디오를 통해 신청곡 잘 듣고
향기님이 보내준
문자 메시지도 잘 받아보았습니다.
그리고 <낚시가자>님 집에
전화했더니 잘 들었다고
하더군요.
인터넷을 통해 듣는 것과 또 다른
묘미를 느꼈습니다.
한달에 한두번 정도 신청곡 띄워
드리겠습니다.
향기님,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신청곡을 듣기위해 한시간을 늦춰 귀가했습니다.
잡으로 돌아가면서
라디오를 통해 신청곡 잘 듣고
향기님이 보내준
문자 메시지도 잘 받아보았습니다.
그리고 <낚시가자>님 집에
전화했더니 잘 들었다고
하더군요.
인터넷을 통해 듣는 것과 또 다른
묘미를 느꼈습니다.
한달에 한두번 정도 신청곡 띄워
드리겠습니다.
향기님,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샘이깊은물
03-12-15 12:40
더불어정님!! 어떻게 해요..?
어제 너무 바빠서 방송 못들었어요..
장사라느라 또 주일이라서,, 넘 미안해서 어떻게 해요,,?
이틀동안의 쌓인 피로때문에 오늘도 이제야 일어나 식구들 밥챙겨주니,
정오가 넘었답니다,,
배푸신 성의에 보답은 못할망정,,
죄송하구,, 마니 아쉽습니다..
될수 있으면 평일날 들을수 있게 해주심 더 고마울텐데,,^^
더물어정님!!
담엔 꼭 들을께요,,
죄송합니다,,
어제 너무 바빠서 방송 못들었어요..
장사라느라 또 주일이라서,, 넘 미안해서 어떻게 해요,,?
이틀동안의 쌓인 피로때문에 오늘도 이제야 일어나 식구들 밥챙겨주니,
정오가 넘었답니다,,
배푸신 성의에 보답은 못할망정,,
죄송하구,, 마니 아쉽습니다..
될수 있으면 평일날 들을수 있게 해주심 더 고마울텐데,,^^
더물어정님!!
담엔 꼭 들을께요,,
죄송합니다,,
더불어정
03-12-15 13:01
샘이깊은물님!
다음엔 들어실 수 있는 시간인
평일 날 신청곡 올리겠습니다.
건강하시고 구설수에
말려들지 마시고
행복하세요!
다음엔 들어실 수 있는 시간인
평일 날 신청곡 올리겠습니다.
건강하시고 구설수에
말려들지 마시고
행복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