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월드낚시
03-12-15 22:18
<얼어 돌아가시지 않고 직선 코스로 오니>
사랑과 용서라는 아름다운 말이 기다리네그려.
사랑과 용서라는 아름다운 말이 기다리네그려.
더불어정
03-12-15 22:42
형님!
<직선코스>가 좋지 못한
용어로 마음에 걸리셨다면
용서를 구합니다.
돌아오면 먼 길을
빨리 오셔서 반갑다는
표현으로 이해해 주십시오.
형님!
이밤도 좋은 꿈꾸시고
행복하세요!
<직선코스>가 좋지 못한
용어로 마음에 걸리셨다면
용서를 구합니다.
돌아오면 먼 길을
빨리 오셔서 반갑다는
표현으로 이해해 주십시오.
형님!
이밤도 좋은 꿈꾸시고
행복하세요!
"낚시가자"
03-12-16 00:39
더불어정님
건강 하십시요
건강 하십시요
섬원주민
03-12-16 05:08
저 바닷가의 누군가는
밀레의 "저녁 종(만종)"을 연상케 합니다.
항시 감사하는 저 마음.......
밀레의 "저녁 종(만종)"을 연상케 합니다.
항시 감사하는 저 마음.......
경주월드낚시
03-12-16 08:34
재미있는 건 재방송 하잖우.^^
제목이 무언지,이 노래 참 좋으네!
제목이 무언지,이 노래 참 좋으네!
yang
03-12-16 08:41
이노래요
유익종... 사랑하는 그대에게 입니다.
원주민님 월드님 가자님 안녕하시지요...
유익종... 사랑하는 그대에게 입니다.
원주민님 월드님 가자님 안녕하시지요...
더불어정
03-12-16 09:51
섬원주민님!
오랜만입니다.
만날 기회가 점점 가까워 오니
가슴이 두근거립니다.
<백사장이 보이는 집>가기전에
여의도에서 낚시 한번 더하고
갈까요?
환상의섬님과 오미오 님과 그리고...
계미년 송년 낚시모임을
다음 주중에 한번 가졌으면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이번주 양포 소봉대로 저랑 함께
내려 가실 수 있는지 모르겠네요.
대일 형님,
이번주 토요일에는
신항만 방파제에 볼락이 많이
올라 온다고 하니
그쪽 정보 좀 체크해 주세요.
포항쪽의 볼락 특징은
엄청 크다는데 있습니다.
그정도 크기의 볼락이면
최하 5살짜리는 도릴 것 같네요.
대일 형님과 학선생님에게
이번에 볼락 잡으면 제가
직접 요리해 드리겠습니다.
낚시가자님!
밤 늦게 주무시면
아침에 일어나시기 힘들고
또 낮에 잠도 못 주무시는데...
충분한 수면을 취하세요.
밤 10시 전에 주무시고
아침 6시 쯤에는 어떤 일이
있어도 일어 나셔야 하잖아요.
꾼들 때문에....
그리고 민지,영민이,창근이 돌보랴
정신없이 바쁠 것으로 보입니다.
낭군님은 낚시꾼들에게
구속된 몸이라 꼼짝도 못하니
제가 큰 아빠 노릇을 좀 해 줘야
할 것 같아요.
이번 겨울에는 큰딸 민지와 함께
무주 스키장과 서울 문화화관 같은데는
함께 가 보아야 할 것 같네요.
그리고 연극도 구경시켜 줘야 하고....
사랑하는 님들,
오늘도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 기원합니다.
오랜만입니다.
만날 기회가 점점 가까워 오니
가슴이 두근거립니다.
<백사장이 보이는 집>가기전에
여의도에서 낚시 한번 더하고
갈까요?
환상의섬님과 오미오 님과 그리고...
계미년 송년 낚시모임을
다음 주중에 한번 가졌으면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이번주 양포 소봉대로 저랑 함께
내려 가실 수 있는지 모르겠네요.
대일 형님,
이번주 토요일에는
신항만 방파제에 볼락이 많이
올라 온다고 하니
그쪽 정보 좀 체크해 주세요.
포항쪽의 볼락 특징은
엄청 크다는데 있습니다.
그정도 크기의 볼락이면
최하 5살짜리는 도릴 것 같네요.
대일 형님과 학선생님에게
이번에 볼락 잡으면 제가
직접 요리해 드리겠습니다.
낚시가자님!
밤 늦게 주무시면
아침에 일어나시기 힘들고
또 낮에 잠도 못 주무시는데...
충분한 수면을 취하세요.
밤 10시 전에 주무시고
아침 6시 쯤에는 어떤 일이
있어도 일어 나셔야 하잖아요.
꾼들 때문에....
그리고 민지,영민이,창근이 돌보랴
정신없이 바쁠 것으로 보입니다.
낭군님은 낚시꾼들에게
구속된 몸이라 꼼짝도 못하니
제가 큰 아빠 노릇을 좀 해 줘야
할 것 같아요.
이번 겨울에는 큰딸 민지와 함께
무주 스키장과 서울 문화화관 같은데는
함께 가 보아야 할 것 같네요.
그리고 연극도 구경시켜 줘야 하고....
사랑하는 님들,
오늘도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 기원합니다.
차한잔의 풍경
03-12-16 10:09
좋은님들의 정겨운 정이 밝게 보입니다...
머물다가 갑니다...
행복한 하루
건강한 하루
되시길 빌어 봅니다...^^
머물다가 갑니다...
행복한 하루
건강한 하루
되시길 빌어 봅니다...^^
kgbai
03-12-16 11:39
위의 글 정말 감사합니다.
더불어님께도 사랑고 희망이 넘치시기를.......
더불어님께도 사랑고 희망이 넘치시기를.......
더불어정
03-12-16 13:25
<차한잔의 풍경>님!
조금 전 점심을 먹고
카푸치노 커피를 한잔하고
일상의 업무로 돌아 왔습니다.
풍경님은 신비함에 둘러싸인
그래서 더욱 알고 싶어지고
보고 싶어집니다.
보이지 않는 데서 느껴지는
카리스마.선듯 다가서기엔
한번더 마음을 가다듬게하는....
자제분 학예회도 끝나고
요즘은 무슨 일을 재미삼아
하루를 소일하시는지요?
kgbai님!
요즘 대구에서
혼자 생활하시느라
심심하지 않으세요?
세익스피어의 글들을
학창시절에 많이 읽어셨으리라
생각되면서 선생님도
저에게는 수수께끼 대상 가운데
한분으로 남아 있습니다.
다음달 5일
<백사장이 보이는 집>에서
만나실 수는 있는 거죠?
그때 알현하옵고
인사 올리겠습니다.
조금 전 점심을 먹고
카푸치노 커피를 한잔하고
일상의 업무로 돌아 왔습니다.
풍경님은 신비함에 둘러싸인
그래서 더욱 알고 싶어지고
보고 싶어집니다.
보이지 않는 데서 느껴지는
카리스마.선듯 다가서기엔
한번더 마음을 가다듬게하는....
자제분 학예회도 끝나고
요즘은 무슨 일을 재미삼아
하루를 소일하시는지요?
kgbai님!
요즘 대구에서
혼자 생활하시느라
심심하지 않으세요?
세익스피어의 글들을
학창시절에 많이 읽어셨으리라
생각되면서 선생님도
저에게는 수수께끼 대상 가운데
한분으로 남아 있습니다.
다음달 5일
<백사장이 보이는 집>에서
만나실 수는 있는 거죠?
그때 알현하옵고
인사 올리겠습니다.
샘이깊은물
03-12-16 14:29
더불어정님!!
늘 넘치는 사랑과 배려에 어찌할바를 모르겠습니다.
감사하는 마음이 자꾸 들거든요^^
점심 식사는 맛있게 하셨나요?
늘 님의 좋은 글을 대하면서 하루를 어떻게 살아야 할지
알게 해주는 글들을 읽으면서,,,
오늘도 감사하며 살아가렵니다..*^^*
늘 넘치는 사랑과 배려에 어찌할바를 모르겠습니다.
감사하는 마음이 자꾸 들거든요^^
점심 식사는 맛있게 하셨나요?
늘 님의 좋은 글을 대하면서 하루를 어떻게 살아야 할지
알게 해주는 글들을 읽으면서,,,
오늘도 감사하며 살아가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