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 다 좋았는데 마지막에 이 머꼬.. 이런이런..에구구~
하여튼 좀 두고보재이.. 나도 먼가 있을껴.. 인자 각오하래이..
나중에 보자.. 지금 좀 바뻐서.. 이런~~ 제길..~~
하여튼 좀 두고보재이.. 나도 먼가 있을껴.. 인자 각오하래이..
나중에 보자.. 지금 좀 바뻐서.. 이런~~ 제길..~~
마지막 사진이 제일 웃겼습니다..
한참 웃고 있으니 집사람이 와서 와 웃노 이 카데예..
봐라 캐떠마는..
지도 배꼽을 잡고 웃네예..
그러면서 하는 말이..(말해야 되나 말아야 되나 잠시 고민후)
[궁금해 하시는분이 많으실거 같아서 합니더]
내는 배가 저리 나온 신랑있으모 밖으로 쪼까내뿐다ㅡ,.ㅡ;; 카데예..
한참 웃고 있으니 집사람이 와서 와 웃노 이 카데예..
봐라 캐떠마는..
지도 배꼽을 잡고 웃네예..
그러면서 하는 말이..(말해야 되나 말아야 되나 잠시 고민후)
[궁금해 하시는분이 많으실거 같아서 합니더]
내는 배가 저리 나온 신랑있으모 밖으로 쪼까내뿐다ㅡ,.ㅡ;; 카데예..
이거.. 미안 하네~
초상권에 먹칠 했다믄 지울껴~^^
배째라에 낚여서 났시는 커녕
3일동안 콘도에서 주리를 틀었다는..,
배째라 옆에 또 한사람 같이..배째라??ㅎ~ㄹ
초상권에 먹칠 했다믄 지울껴~^^
배째라에 낚여서 났시는 커녕
3일동안 콘도에서 주리를 틀었다는..,
배째라 옆에 또 한사람 같이..배째라??ㅎ~ㄹ
지금은 그래도 대우받는 시절이라 생각 되는데요~
제조 보다 판매쪽이 이윤이 더 많다는걸 빨리 알아서
아버님 거역하고 바로 장사를 택했었습니다만..
결국 대를 이어서 쇠 만지고 있습니다요...
지금 어렵지만 힘 내세요~^^
제조 보다 판매쪽이 이윤이 더 많다는걸 빨리 알아서
아버님 거역하고 바로 장사를 택했었습니다만..
결국 대를 이어서 쇠 만지고 있습니다요...
지금 어렵지만 힘 내세요~^^
자네는 참 행복한 어린시절을 보냈구먼그려..
춘부장 모시고 스케이트를 다 타고..
나는 부친이 탔던 건지 아니면 남의 건지.. 좌우지간 집안에 굴러다니던
휘규어 스케이트 날만 한 쌍이 눈에 띄어서.. (구두는 간 데 없고.. ㅠㅠ)
(부친도 간 데 없고.. ㅋㅋ)
웬 땡이냐..하면서, 썰매 만들어 눈만 오면 신나게 내리막 골목길을 달렸지..ㅎㅎ
눈길에선 롱보다는 휘규어가 끝내주더군..
자네도 역시 부전자전인가보이.. 한량 기질이.. ㅋㅋ .. 맞나? ^^
백담사 야영도 그렇고..
제주도 낚시도 그렇고..
한없이 그리워지네그려..
그 많은 눈이 또 보고 싶넹.. 눈 구경하기 힘든 부산 살다보이.. ㅎㅎㅎ
아, 추억만 남고 세월만 가누나..! ㅋㅋ
['아날로그'를 '아날로지' 로 잘못 보고 잠시 헷갈렸었네..^^]
춘부장 모시고 스케이트를 다 타고..
나는 부친이 탔던 건지 아니면 남의 건지.. 좌우지간 집안에 굴러다니던
휘규어 스케이트 날만 한 쌍이 눈에 띄어서.. (구두는 간 데 없고.. ㅠㅠ)
(부친도 간 데 없고.. ㅋㅋ)
웬 땡이냐..하면서, 썰매 만들어 눈만 오면 신나게 내리막 골목길을 달렸지..ㅎㅎ
눈길에선 롱보다는 휘규어가 끝내주더군..
자네도 역시 부전자전인가보이.. 한량 기질이.. ㅋㅋ .. 맞나? ^^
백담사 야영도 그렇고..
제주도 낚시도 그렇고..
한없이 그리워지네그려..
그 많은 눈이 또 보고 싶넹.. 눈 구경하기 힘든 부산 살다보이.. ㅎㅎㅎ
아, 추억만 남고 세월만 가누나..! ㅋㅋ
['아날로그'를 '아날로지' 로 잘못 보고 잠시 헷갈렸었네..^^]
아버지가 날 데리고 다닌걸세~
고등학교 막 입학 해서지..
그전에 썰매에 스케이트날만 달아도 최고 였지...
맞어 한량기질은 똑 닮았다고..어머니가....ㅎ
건강 합세~ 오래 살기여~^^
고등학교 막 입학 해서지..
그전에 썰매에 스케이트날만 달아도 최고 였지...
맞어 한량기질은 똑 닮았다고..어머니가....ㅎ
건강 합세~ 오래 살기여~^^
추억의 사진보는것두 괜습니다.
안녕하시지요. 지난번에 읍천에서 잠시
면식있었지요.
지두 서울이 고향아닌 고향인데....
한강에서의 스케이팅 ..
여름날의 깨끗햇던 모래사장 맑은 강물
난지도에서의 여름날 친구들과의 놀이...
오래된 흙백사진의 낡은 빛바랜듯한..
그추억의 사진들은 다잃어버렷구...
아늑한 뇌릿속에 추억을 짚어봅니다.
건강허시구요....
안녕하시지요. 지난번에 읍천에서 잠시
면식있었지요.
지두 서울이 고향아닌 고향인데....
한강에서의 스케이팅 ..
여름날의 깨끗햇던 모래사장 맑은 강물
난지도에서의 여름날 친구들과의 놀이...
오래된 흙백사진의 낡은 빛바랜듯한..
그추억의 사진들은 다잃어버렷구...
아늑한 뇌릿속에 추억을 짚어봅니다.
건강허시구요....
기억합니다,
젠틀 하고..
선생님 같은 분위기로...,
저희 어렸을땐 한강에 놀러 가는게
커다란 즐거움이었지요..
그래도 전 상도동이 집이라,
차비 부담 없이 즐길수 있었지요~
기일날이 일요일 어서 도봉산행후
좀 늦게 귀가 했는데,
시간이 남아선지 어머니께서
옛 사진첩 꺼내라시어,
며느리들 앞에서 기운도 좋으시게
한참 이바구 하셨다는...ㅎㅎ
아주 빛바랜 사진들 이지요~
젠틀 하고..
선생님 같은 분위기로...,
저희 어렸을땐 한강에 놀러 가는게
커다란 즐거움이었지요..
그래도 전 상도동이 집이라,
차비 부담 없이 즐길수 있었지요~
기일날이 일요일 어서 도봉산행후
좀 늦게 귀가 했는데,
시간이 남아선지 어머니께서
옛 사진첩 꺼내라시어,
며느리들 앞에서 기운도 좋으시게
한참 이바구 하셨다는...ㅎㅎ
아주 빛바랜 사진들 이지요~
대단한 오누이십니다.^^
저 역시 한때 '꼰대'였던 아버지가 싫었습니다.
아마도 기대감, 보상심리, 고답적, 외골수, 뭐 이런 것들이 가족과 아버지라는 이름으로 옥죄는데, '울 아버지' 앞에선 늘 답답해서 미치겠더라고요.
그래도 성님은 아주 '모던'한 아버님이 계셔서, 세상의 한 쪽을 아코디언과 벤조로 튕기셨으니 삶의 맛에 양념을 칠 줄 아셨네요.
기운 없으면 못 다닌다는 성님 어머니 말씀이 어째 회한이 스린 것 같아 숙연해집니다.
읍천 솔밭,
저건 언제 찍었수?^^
마지막 사진은 우째 인생을 포기하고 노숙자로 '올인'한 버전인데...^^
난 저렇게 살기 싫어요.^^
저 역시 한때 '꼰대'였던 아버지가 싫었습니다.
아마도 기대감, 보상심리, 고답적, 외골수, 뭐 이런 것들이 가족과 아버지라는 이름으로 옥죄는데, '울 아버지' 앞에선 늘 답답해서 미치겠더라고요.
그래도 성님은 아주 '모던'한 아버님이 계셔서, 세상의 한 쪽을 아코디언과 벤조로 튕기셨으니 삶의 맛에 양념을 칠 줄 아셨네요.
기운 없으면 못 다닌다는 성님 어머니 말씀이 어째 회한이 스린 것 같아 숙연해집니다.
읍천 솔밭,
저건 언제 찍었수?^^
마지막 사진은 우째 인생을 포기하고 노숙자로 '올인'한 버전인데...^^
난 저렇게 살기 싫어요.^^
저에겐 잘해주었고,다행히 여유가 있었던 때라
혜택을 받기는 했어도,
그놈의 모던..럭셔리 찾다가,
야무진 마무리 못하시고
우리 어머니 가슴에 못밖아놓고 가신
정말 꼰대 같아 보였던...,
그런데 그나이를 내가 살다보니,
꼰대가 아니 었음을..
마음은 여직 불혹 같은 40인데..ㅠㅜ
너무 빨리 가셨지요, 안타까울뿐입니다.
노슥자모드는 잊지 않을 만큼 자주 한답니다
내일 백담사로 끌려 갑니다,
눈 오길 바라면서...?ㅎ
혜택을 받기는 했어도,
그놈의 모던..럭셔리 찾다가,
야무진 마무리 못하시고
우리 어머니 가슴에 못밖아놓고 가신
정말 꼰대 같아 보였던...,
그런데 그나이를 내가 살다보니,
꼰대가 아니 었음을..
마음은 여직 불혹 같은 40인데..ㅠㅜ
너무 빨리 가셨지요, 안타까울뿐입니다.
노슥자모드는 잊지 않을 만큼 자주 한답니다
내일 백담사로 끌려 갑니다,
눈 오길 바라면서...?ㅎ
아버님에 대한 그리움이 가득하십니다.
예능방면에 특히 악기 연주에 일가견이 있으신모습이
아버님의 영향이 크셨나 봅니다.
한겨울 백담사 ... 눈속 야영.... 올해 2월1일~3일입니다.
연세가 있으시니 세월의 흐름이 더욱 빠르게 느껴져 재작년으로.......
"기술자가 대우받는다는 시절이 올것이라는......." 말씀이
지금은 공허해집니다.
제조,, 원재료비 상승.. 환율정책의 모순(상당 부분을 수입에 의존하는)
인력난에 인건비.. 외국인 노동자...
가장 힘든 때를 보내고있는 현실입니다.
날씨도 많이 차가워지고,, 감생이도 살쪄가는 계절입니다.
건강 조심하시고 한번 뵙기를 청합니다.
예능방면에 특히 악기 연주에 일가견이 있으신모습이
아버님의 영향이 크셨나 봅니다.
한겨울 백담사 ... 눈속 야영.... 올해 2월1일~3일입니다.
연세가 있으시니 세월의 흐름이 더욱 빠르게 느껴져 재작년으로.......
"기술자가 대우받는다는 시절이 올것이라는......." 말씀이
지금은 공허해집니다.
제조,, 원재료비 상승.. 환율정책의 모순(상당 부분을 수입에 의존하는)
인력난에 인건비.. 외국인 노동자...
가장 힘든 때를 보내고있는 현실입니다.
날씨도 많이 차가워지고,, 감생이도 살쪄가는 계절입니다.
건강 조심하시고 한번 뵙기를 청합니다.
나이먹으니 어제가 그제 같고...ㅎ~ㄹ
원자재 상승으로 부담이 많치요? 환율도 그렇고...
전 아예 공장문 닫았구먼~
건축 경기가 바닥이니...기계 투자는 할리도 없지요,
그나마 해놓은 기계도 안찾아 가는데...
IMF때에 한2년 백수 였는데,
이젠 만년 백수로...경제?끝났지.~ㅠㅜ
상계동 꼼장어 함 먹으러 가야 되는데...~^^
원자재 상승으로 부담이 많치요? 환율도 그렇고...
전 아예 공장문 닫았구먼~
건축 경기가 바닥이니...기계 투자는 할리도 없지요,
그나마 해놓은 기계도 안찾아 가는데...
IMF때에 한2년 백수 였는데,
이젠 만년 백수로...경제?끝났지.~ㅠㅜ
상계동 꼼장어 함 먹으러 가야 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