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당연히 알고 있고..
<쩐이 안짤리강께 침만 질질해서예ㅎㅎㅎ> <-- 먼 소리여?
쩐이 안짤려? 쩐이 안 벌린다는 야그여?
인테싸 사고 싶어 침만 질질 흘린다..이거여? 먼 소린지.. ㅎ
<쩐이 안짤리강께 침만 질질해서예ㅎㅎㅎ> <-- 먼 소리여?
쩐이 안짤려? 쩐이 안 벌린다는 야그여?
인테싸 사고 싶어 침만 질질 흘린다..이거여? 먼 소린지.. ㅎ
잘 계십니까 허거참님.
오래전 배운만큼 배운 낚시점주인 후배가
걸핏하면 <쿨러>를 <훌라>라고 해서
"아우야 <훌라>가뭐이고 앞으론 <쿨러>라고 해라"
"알았심더 형님"
웬걸 그 뒤로도 계속<훌라>라고 하데요?
그런데 많은 낚시인 중에도 <훌러>라고 하는 사람이 이외로 많다는걸 알았습니다.
cooler라 하지 말고 ice box라 하던지.
건강 조심 하십시요.
오래전 배운만큼 배운 낚시점주인 후배가
걸핏하면 <쿨러>를 <훌라>라고 해서
"아우야 <훌라>가뭐이고 앞으론 <쿨러>라고 해라"
"알았심더 형님"
웬걸 그 뒤로도 계속<훌라>라고 하데요?
그런데 많은 낚시인 중에도 <훌러>라고 하는 사람이 이외로 많다는걸 알았습니다.
cooler라 하지 말고 ice box라 하던지.
건강 조심 하십시요.
해나님도 안녕하시지요?
.
말버릇이란 게 참 무섭고 우습습니다..ㅎㅎ
그 후배가 화투장 놀이 훌라를 좋아하는 모양이지요? ㅋ ^^
해나님도 갑작스런 추위에 감기 조심하세요..
.
말버릇이란 게 참 무섭고 우습습니다..ㅎㅎ
그 후배가 화투장 놀이 훌라를 좋아하는 모양이지요? ㅋ ^^
해나님도 갑작스런 추위에 감기 조심하세요..
"바늘이 날카로워 잘걸린다"..이렇게 쓰면될것 같구요.
아와세?::저는 입도 잘 안돌아갑니다.ㅎㅎ
인테샤로 발음하면 김밥 옆구리터지는 소리 같이...
음이 옆으로 새니..
비싼제품?에 김새는 소리하면 안될것 같으니
"텐"으로 힘 함주고 발음하는것 같심다....어디가지나 제 생각입니다....
갑자기 추우네요...
건강하시길...
아와세?::저는 입도 잘 안돌아갑니다.ㅎㅎ
인테샤로 발음하면 김밥 옆구리터지는 소리 같이...
음이 옆으로 새니..
비싼제품?에 김새는 소리하면 안될것 같으니
"텐"으로 힘 함주고 발음하는것 같심다....어디가지나 제 생각입니다....
갑자기 추우네요...
건강하시길...
허세아우도 김이 안 새도록 헌세아우라고 불러줄까? ㅋㅋ
나도 힘 주어 헌거참.. ㅋㅋㅋ
.
와 이리 갑자기 추워지노..
추수는 대충 끝나셨는가..? ^^
감기 조심하시게나.
나도 힘 주어 헌거참.. ㅋㅋㅋ
.
와 이리 갑자기 추워지노..
추수는 대충 끝나셨는가..? ^^
감기 조심하시게나.
갑자기 추위가 뒤통수를 매섭게합니다.
인텐샤 .... 난그런대 쓰질안으니 답답하게
인테샤라 부를이유도없구......
고기나 괴기나 모 그런소린 아닐런지.......
요지음 한참살오른 감시나 감생이나
잡는데 거의 가믄 몇수나 낚이나 이걱정올시다.
평일에 행님 날좋은날 (파도거의없는) 잡아
올라오시지요. 2~3일전에 약속이되어야 함
인텐샤 .... 난그런대 쓰질안으니 답답하게
인테샤라 부를이유도없구......
고기나 괴기나 모 그런소린 아닐런지.......
요지음 한참살오른 감시나 감생이나
잡는데 거의 가믄 몇수나 낚이나 이걱정올시다.
평일에 행님 날좋은날 (파도거의없는) 잡아
올라오시지요. 2~3일전에 약속이되어야 함
INTESSA < インテッサ> 일본발음으로도 인텟사 나 인테싸 .. 아무리 생각해도 허송세월님 생각처럼 텐이 텃보다 훨씬 비싸게 들리는것 같습니다 .ㅋㅋ 예전에 기아였던가 인텐샤라는 고급중형차도 있지 않았던가요 . 몇 일 전 도쿄에서 공부하고있는 처남한테 생활비를 보냈는데 30만 엔에 맞춰서 송금했더니 사백사십만원이 되더라구요 . 작년에 100엔에 740까지 했었는데 두배가까이 올라버렸습니다 . 우라질.. 진짜 성질뻗쳐서 몬살겠습니다 ㅋㅋ
허송세월님이나 코기다나까님 말씀대로라면,
일본인이 원하든 원하지 않든 상관없이
한국인이 자진해서 스스로 일본제품을 고급화(테-->텐)시켜놓은 꼴이 되었군요..
만일 그렇다면 그건 그 제품 수입해서 파는 한국인 상인의 의도적인 장난이거나
혹은 무의식함(?) 때문이거나
혹은 상인과는 상관없이 그것을 사서 쓰는 우리(한국) 소비자들의 무의식
또는 그저 의미없는 말버릇 때문이겠지요?
<테>를 <텐>으로 발음하면 힘이 있어보이고 좀 더 비싸고 고급스럽게 들린다면,
그렇다면,
<사>를 <샤>로 발음하는 것은 우리 귀에 좀 더 우아하게 들리기 때문인가요? ^^*
------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선천적인 혓바닥 장애가 있는 것은 아닐진대.. ^^]
..
일본인이 원하든 원하지 않든 상관없이
한국인이 자진해서 스스로 일본제품을 고급화(테-->텐)시켜놓은 꼴이 되었군요..
만일 그렇다면 그건 그 제품 수입해서 파는 한국인 상인의 의도적인 장난이거나
혹은 무의식함(?) 때문이거나
혹은 상인과는 상관없이 그것을 사서 쓰는 우리(한국) 소비자들의 무의식
또는 그저 의미없는 말버릇 때문이겠지요?
<테>를 <텐>으로 발음하면 힘이 있어보이고 좀 더 비싸고 고급스럽게 들린다면,
그렇다면,
<사>를 <샤>로 발음하는 것은 우리 귀에 좀 더 우아하게 들리기 때문인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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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사람들에게 선천적인 혓바닥 장애가 있는 것은 아닐진대.. ^^]
..
INTESSA의 사전적 의미가 무엇인지 모르겠읍니다.
검색을 해봐도 나오질 않읍니다.
신종 합성어(?)인지 저로선 알수가..
전 역으로 한번 생각을 해보았읍니다.
검색이 안된다는것으로 익히 있던 단어는 아니라는 가정을 할때
INTESSA 라는 단어 발음의 정답이 꼭 인테싸가 아닐수도 있지
않을까하는..
만일 그렇지않고 일본에서 부르는 정확한 발음이 정말 인테싸라면
혹
언어의 속성으로 풀이를 해볼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사람들은 흔히들 발음이 어려운 단어를 쉽게 발음하려는 경향이
있읍니다.
실지로 우리 단어중에서도 글자와 읽음의 발음이 다른 경우가 많읍니다.
더구나 요즘은 많은 인터넷 신조어의 등장과 함께 읽기와 쓰기가 다른
단어라는것을 분명히 알고있음에도 일부러 소리나는대로 적는 경우도
적지않읍니다.
아마도 그런 영향 때문은 아닌지 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