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인데 어디 안가는교?????????
요즘 고리 아픈일이있어 ~~오늘 이슬이 한잔하고
그런데 요즘 세상은 얼굴 뚜껍은 넘이 너무많네요~ㅠㅠㅠㅠ
성냥이 귀할때라니 아마 가져나오는것도
쉽지는 않았을것입니다.
그렇다고 볼때 성냥을 갑채로 가져나오는것은
아무래도 어렵겠지요.
성냥갑은 또 갯수로 관리를 할수도 있고요.
그렇게 유추를 해본다면 하루에 한갑 두갑이란것은
갑이 아니라 한개 두개이고 그렇게 모인것이 일년이면
열두갑이 되지않나 생각됩니다.
성냥끼리 마찰로 불이 나는지는 모르겠지만 아마도 불이
났다는것은 그래서일수도 ....ㅎ
쉽지는 않았을것입니다.
그렇다고 볼때 성냥을 갑채로 가져나오는것은
아무래도 어렵겠지요.
성냥갑은 또 갯수로 관리를 할수도 있고요.
그렇게 유추를 해본다면 하루에 한갑 두갑이란것은
갑이 아니라 한개 두개이고 그렇게 모인것이 일년이면
열두갑이 되지않나 생각됩니다.
성냥끼리 마찰로 불이 나는지는 모르겠지만 아마도 불이
났다는것은 그래서일수도 ....ㅎ
아`이고 그노래 저히들 사춘기 시절때 엉가이도 부르고 다였지요 그르다가 어른들께 들키면 지팡이로 칠듯이 쫓아 오기도 했구요 그래도 그시절이 다시온다면 얼마나 좋을고 !. 그때 10대 시절 생각이 나내요 !.
ㅎㅎㅎ 저~~~~~~~~~~이 노래 마니도 불럿답니다 근데 고땐(68년도) 걍 킬킬거리며 불렀었는데 지금 생각허니 의문점이 많군요..옛 진해훈련소 군생활이 주마등처럼 스쳐지가네요 오늘도 건강하시고 좋은 하루가 되십시요
저는 아직 나이가 적어서인지
아리랑은 기억이 납니다.
참 추억의 성냥갑입니다.
제가 이렇게 느끼는데 다른분들은 더 느껴지시겠지요.
저도 문득 옛 생각이 납니다.
잠시나마 추억에 젖어 봅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아리랑은 기억이 납니다.
참 추억의 성냥갑입니다.
제가 이렇게 느끼는데 다른분들은 더 느껴지시겠지요.
저도 문득 옛 생각이 납니다.
잠시나마 추억에 젖어 봅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낚시광장 갔다가 우울하고 답답한 마음이 '확' 풀어집니다...^^
'불티나'나오기전까지 정말 성냥이 생활필수품이었는데...
저기 마찰성냥이라고 써 놓으신것은 '딱'성냥이라고 불렀고
다방책상이나 신발바닥 혹은 혁대바클에 대고 멋지게 불붙여서
호기롭게 담배불 댕기던 생각이 납니다...
군가까지...^^
별 것 아닌 것 같은 것을 일일이 찾아서 재밌게 써 놓으신 것
잘 보고 갑니다...
'불티나'나오기전까지 정말 성냥이 생활필수품이었는데...
저기 마찰성냥이라고 써 놓으신것은 '딱'성냥이라고 불렀고
다방책상이나 신발바닥 혹은 혁대바클에 대고 멋지게 불붙여서
호기롭게 담배불 댕기던 생각이 납니다...
군가까지...^^
별 것 아닌 것 같은 것을 일일이 찾아서 재밌게 써 놓으신 것
잘 보고 갑니다...
^^
재미있는글 읽고갑니다...^^
저역시 귀에 익은 노래 기억 나는군요...
그시절 서부 영화보면 구두에 마찰로 성냥불을 켜는것이 그렇게 멋지게
보였는데...^^크린트 이우스트 죤웨인..등등..^^
재미있는글 읽고갑니다...^^
저역시 귀에 익은 노래 기억 나는군요...
그시절 서부 영화보면 구두에 마찰로 성냥불을 켜는것이 그렇게 멋지게
보였는데...^^크린트 이우스트 죤웨인..등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