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이깊은물
03-12-16 14:17
요즘 성탄엔 예수님은 온데 간데 없고 싼타가 더
큰 의미로 아이들에게 다가오는것을 볼때,
가슴이 아파옵니다..
이번 성탄은 그러질 않길 조용히 바래봅니다,,^^
큰 의미로 아이들에게 다가오는것을 볼때,
가슴이 아파옵니다..
이번 성탄은 그러질 않길 조용히 바래봅니다,,^^
바다의 꿈
03-12-16 20:19
서점에 갔더니 크리스마스카드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아기 예수님은 거기에 계시지 않았습니다.
우체국에 갔더니 신년축하카드만 있었습니다. 아예 카드의 원래의 주인공은 지워져 있었습니다.
할인점에 갔더니 산타만이 폼을 잡고 있었습니다. 루돌프사슴과 함께!
소리없이 밀려온 세상이 모든 사람들을 어둠속에 가두워 버렸습니다.
... ? .... ? ..... ?
할 말을 잃어버렸습니다.
그 찬란한 빛되신 분이 우리 마음에서 빛을 비추어 주시기까지...
우체국에 갔더니 신년축하카드만 있었습니다. 아예 카드의 원래의 주인공은 지워져 있었습니다.
할인점에 갔더니 산타만이 폼을 잡고 있었습니다. 루돌프사슴과 함께!
소리없이 밀려온 세상이 모든 사람들을 어둠속에 가두워 버렸습니다.
... ? .... ? ..... ?
할 말을 잃어버렸습니다.
그 찬란한 빛되신 분이 우리 마음에서 빛을 비추어 주시기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