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정
03-12-18 22:59
범우주골드피싱연합님!
좋은 글 고맙습니다.
한국의 사회학자들은
현재 50대인 세대가
<자식에게 공식적으로 버림받는 첫세대>가
될 것이라고 예견하고
있잖아요.
자식에게 덕 좀 볼려는
50대가 있을까요?
물론 있을 수야 있겠죠.
저는 나밖에 모르는
성격인 것 같아
이를 고쳐 보려고
<더불어정>이란 닉네임을
붙였습니다.
3년정도 지났는데
효과가 조금씩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래도 아직은
나 위주의 삶이
더 강합니다.
최인훈씨는
그의 저서 <광장>(?)인가에서
"독재정권에 길들여진 무차별 대중들은
나와 내가족밖에 모른다"라고
하잖아요.
나만을 중심으로 하는 사회,
오랜 독재정권에서
살아남기 위한 어쩔 수 없는
방법 아니였을까요?
더불어 사는 삶에
어려움이 뒤따른다고
해도 사회적 동물인 이상
더불어 살아야죠.
조금만 마음을 열고
사랑을 베풀면 가능한 것을
왜 인간들은 외면할까?
한해가 가는
싯점에서 외롭고
서글프게 살아가는
가람들에 대한 사랑의
손길이 기대됩니다.
범우주골드피싱연합님!
오늘밤 좋은 꿈꾸시고
행복하세요!
좋은 글 고맙습니다.
한국의 사회학자들은
현재 50대인 세대가
<자식에게 공식적으로 버림받는 첫세대>가
될 것이라고 예견하고
있잖아요.
자식에게 덕 좀 볼려는
50대가 있을까요?
물론 있을 수야 있겠죠.
저는 나밖에 모르는
성격인 것 같아
이를 고쳐 보려고
<더불어정>이란 닉네임을
붙였습니다.
3년정도 지났는데
효과가 조금씩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래도 아직은
나 위주의 삶이
더 강합니다.
최인훈씨는
그의 저서 <광장>(?)인가에서
"독재정권에 길들여진 무차별 대중들은
나와 내가족밖에 모른다"라고
하잖아요.
나만을 중심으로 하는 사회,
오랜 독재정권에서
살아남기 위한 어쩔 수 없는
방법 아니였을까요?
더불어 사는 삶에
어려움이 뒤따른다고
해도 사회적 동물인 이상
더불어 살아야죠.
조금만 마음을 열고
사랑을 베풀면 가능한 것을
왜 인간들은 외면할까?
한해가 가는
싯점에서 외롭고
서글프게 살아가는
가람들에 대한 사랑의
손길이 기대됩니다.
범우주골드피싱연합님!
오늘밤 좋은 꿈꾸시고
행복하세요!
범우주골드피싱연합
03-12-18 23:37
더불어정님 죄송합니다.
한참 연배이신데....님께서 답글을주시니 하대한것같아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평소 님의 잔잔한 감동을 자아내는 좋은글들 자주접하고있습니다.
마음이 평화롭고,여유로와야 그러한 글들이 표현될수있겠죠...
저같이 세속에 찌들은 인생은 현실감각은 뛰어나나 정서적으론 황량한 사막과도같습니다.
더불어정님의 형제를 사랑하고 ,한편으론 안타까워하는 애절한심정도 언젠가의 글에서 보고 느꼈습
니다. 때로는 님의글에 반하는글들도....겸손하고 지혜롭게대처하여 스스로 감복하게끔만드는글도
접해봤습니다.
온라인상이나마 더불어정님과같은 넓은 가슴을가진분과 대화를하게되어 영광입니다.
자주좋은글 올려주시고 가내두루 화평하시기를 빌어봅니다.
더불어정
03-12-19 06:33
범우주골드피싱연합님!
부끄럽습니다.
저도 젊었을 때는
독재주의에 대한 항거도
자본가에 대한 반항도
많이 하면서 보냈습니다.
지금도 그게 잘 못됐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누군가는 하지않고
하기 싫어하는 일을
누군가는 그것이 올바르면 반드시
하지 않으면 안되는
일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기에는 희생이 동반되고
또 그것을 감수해야만 하지 않을까요.
비록 댓가가 쓰지만요.
범우주골드피싱연합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부끄럽습니다.
저도 젊었을 때는
독재주의에 대한 항거도
자본가에 대한 반항도
많이 하면서 보냈습니다.
지금도 그게 잘 못됐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누군가는 하지않고
하기 싫어하는 일을
누군가는 그것이 올바르면 반드시
하지 않으면 안되는
일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기에는 희생이 동반되고
또 그것을 감수해야만 하지 않을까요.
비록 댓가가 쓰지만요.
범우주골드피싱연합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