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선생님! 오늘 저녁에 마산에서 뽈님들이모이는데 여의치 못하여 참석을 못했읍니다.
읍천에서 밨읍니다만시간이 너무 없어제대로 정다운 애기도 못하고 해여지니
아쉽고 또한 서운한 마음만 남았읍니다.
다름이 아니옵고학선생님 께서 여러 방면으로 손 재주가 있어 휼륭한 제품들을
만들기에 조그만 아이디를 { 아이디라 할껏 까지야}말씀 드리고 싶어 이렇게
글을올립니다.
다음 만날 기회 되면 말씀 드리 겠읍니다.
나야 능력도 없고재주도 없고 재력도 없어생각 뿐입니다.
그동안 건강에 조심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