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선생
03-12-17 06:51
옷 따뜻하게 입어 야겟구먼
감사합니다. 정삿갓아우님
감사합니다. 정삿갓아우님
더불어정
03-12-17 07:14
특히 <학선생>형님은
내복도 챙겨 입으시고
<추위=통중유발>등식을
잊지 마세요!
내복도 챙겨 입으시고
<추위=통중유발>등식을
잊지 마세요!
더불어정
03-12-17 07:32
<학선생>형님!
오늘 아침 대일 형님으로부터
쪽지 받았는데 토요일
정출시간이 정오로 변경돼
함께 할 수 없다고
연락왔습니다.
점심밥은 제가 방파제에서
해 드릴테니 점심 걱정하지 마시고
옷만 따뜻하게 입고 나오세요!
오늘 아침 대일 형님으로부터
쪽지 받았는데 토요일
정출시간이 정오로 변경돼
함께 할 수 없다고
연락왔습니다.
점심밥은 제가 방파제에서
해 드릴테니 점심 걱정하지 마시고
옷만 따뜻하게 입고 나오세요!
더불어정
03-12-17 10:27
<차한잔의 풍경>님!
님의 댓글을 대하니
집나간 자식이 돌아와
만난 것 같이 기쁘네요.
풍경님!
오늘 하루도
건강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님의 댓글을 대하니
집나간 자식이 돌아와
만난 것 같이 기쁘네요.
풍경님!
오늘 하루도
건강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낚시가자"
03-12-17 15:10
더불어정님
형님 아우 챙기는 모습이
눈물이나도록 정겹습니다
출근 안하는 우리서방님도 옷
따뜻하게 챙겨 입혀드리겠읍니다
더불어정님 감기 조심하시구요
차한잔의 풍경님과
따뜻한 차 한잔하시죠?
카푸치노를 좋아하시는 정많으신 더불어정님!
저는 오늘
폭풍주의보때문에
너무 여유롭답니다
낮잠도 한숨잦고
못다한 청소도 하고
아빠랑 크리스마스 트리 만들 준비도하구요
마치 어린아이가된듯 기쁘네요
정님도 행복하시죠??
추운 날씨에 고뿔 조심세용
형님 아우 챙기는 모습이
눈물이나도록 정겹습니다
출근 안하는 우리서방님도 옷
따뜻하게 챙겨 입혀드리겠읍니다
더불어정님 감기 조심하시구요
차한잔의 풍경님과
따뜻한 차 한잔하시죠?
카푸치노를 좋아하시는 정많으신 더불어정님!
저는 오늘
폭풍주의보때문에
너무 여유롭답니다
낮잠도 한숨잦고
못다한 청소도 하고
아빠랑 크리스마스 트리 만들 준비도하구요
마치 어린아이가된듯 기쁘네요
정님도 행복하시죠??
추운 날씨에 고뿔 조심세용
kgbai
03-12-17 16:13
더불어님,풍경님,학아우님! 모두들 무고??하시죠.
날씨가 추워진다는데, 신사가 내복 껴 입고 다닐순 없고. 내복 입으면 근지근질하구 모직바지 칼날 세워논거 구겨질 것이고.....
그러면 신사들 우짜꼬?
에따 모르겠다, 내일부턴 빤쓰스타킹 야리 야리 한거 사 입을까?
근데 어떻게 여성내의점에 사러 들어가지? 싸이즈는 뭐라카고...
군에서 있을때 경북 영천녀석이 ㄴ바지 네지끼 꾸겨진다고
추운 겨울날 쎄일러복바지 속에 스타킹 신고 나가는거 봤걸랑요.
그거 가관이데요, 바지 구김도 안 생기고, 근데 스타킹에 비치는 시커먼 종아리털! 우하 하''''''''
남성 여러분도, 실은 그런 경험 있죠? 솔직히 말해보슈,나만 알고 있을께요.
에 이,난 P/T스타킹 안 신을난다........
횡 설 종 설....... ㅎ ㅎ ㅎ....
날씨가 추워진다는데, 신사가 내복 껴 입고 다닐순 없고. 내복 입으면 근지근질하구 모직바지 칼날 세워논거 구겨질 것이고.....
그러면 신사들 우짜꼬?
에따 모르겠다, 내일부턴 빤쓰스타킹 야리 야리 한거 사 입을까?
근데 어떻게 여성내의점에 사러 들어가지? 싸이즈는 뭐라카고...
군에서 있을때 경북 영천녀석이 ㄴ바지 네지끼 꾸겨진다고
추운 겨울날 쎄일러복바지 속에 스타킹 신고 나가는거 봤걸랑요.
그거 가관이데요, 바지 구김도 안 생기고, 근데 스타킹에 비치는 시커먼 종아리털! 우하 하''''''''
남성 여러분도, 실은 그런 경험 있죠? 솔직히 말해보슈,나만 알고 있을께요.
에 이,난 P/T스타킹 안 신을난다........
횡 설 종 설....... ㅎ ㅎ ㅎ....
더불어정
03-12-17 16:51
<낚시가자>님
<차한잔의 풍경>님
<kgbai>님,
모두 행복하세요!
여러분들의 이름만 보아도
엔돌핀이 마구 쏫아 납니다.
폭풍주의보가 내려진
호수같은 바다.
그래서 선조들은
그곳에 봉화대를 세우고
비상연락망을 구축해
놓지 않았을까요?
소봉대,사군자여,백사장....
잔잔한 바다의 소리없는 바람.
모두가 그립습니다.
이 그리움이 나를 이번 주말
다시 그곳으로 가게 만드는군요.
아! 그곳에 가고싶다.
<차한잔의 풍경>님
<kgbai>님,
모두 행복하세요!
여러분들의 이름만 보아도
엔돌핀이 마구 쏫아 납니다.
폭풍주의보가 내려진
호수같은 바다.
그래서 선조들은
그곳에 봉화대를 세우고
비상연락망을 구축해
놓지 않았을까요?
소봉대,사군자여,백사장....
잔잔한 바다의 소리없는 바람.
모두가 그립습니다.
이 그리움이 나를 이번 주말
다시 그곳으로 가게 만드는군요.
아! 그곳에 가고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