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길 다녀오느라 수고 많았네요.
그런데 진짜 고기가 참 맛 있을거 같습니다...^^
그리고 애들에게는 산교육이 따로 없네요.
늘 가족과 함께 하는 모습 보기 좋습니다.
정말 좋은곳에 다녀오셨네요...
애들 데리고 시골에 가고 싶어도..
이제는 연고가 없어졌네요...
정말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오셨네요...^^
사진 잘 보고 갑니다...^^
결혼식 가시면서 자연학습 삼아 아이들과
고령도 다녀 오시고, 늘 가족과함께하시는 모습이
최고 좋은 일등 가장!!
뻬치카의 목살 구이가 눈에 확 들어옵니다.
보리차 볶는일이 보기보다 팔이 많이 아프실텐데요.
계속 잘 저어야 하지요 골고루 잘 익을려면......
호미님 하우스 참외도 이제 많이 자라 아침저녘으로 이불만
잘 챙겨 주면 되실텐데....... 호미님도 안녕하시지요?......^^
고기 너무 맛있겠습니다. 침 꿀~꺽
고양이 이름이 고개똥 ㅎㅎ
사진만 봐도 마냥 부럽습니다.
늘 가족과 함께 다니는 모습이 너무나 보기좋고 부럽습니다.
호미님의 얼굴에 모든 행복이 다 담겨져 있네요.
가족분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좋은곳으로 다녀오셨군요.....^^
제 몸속에도 경상도의 피가 흐르고 있습니다.
근데 그시기 보리차 너무태운거 아닌가 모르겠습니다. 사진으로 보니
숫검댕이가 된거 같은데........ㅎㅎㅎ
좋은음악과 어울어진 편안한 여행기 잘보고 갑니다.
늘 건강하신 모습으로 뵈니 참 좋습니다.
그럼
호미님 얼굴이 가물 가물 하던차에
다시 각인 시켜 주는군요.
아이들 모습이 참 밝아 보이니 그 부모님을 짐작 하겠습니다.
즐거운 나날 되십시요.
주말에 결혼식 쫌 안하면 안되는지
월급쟁이 유일한 출조일인데.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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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의 변함없는모습 잘보고 갑니다.!!
고령...제 고향이랑 가까운 곳엘 다녀오셨네요...
전원생활...농촌생활...재미있는 시간 보내셨네요...
전 아버님 밭에가서 배추 두어차 실었더니 어젠 넉다운되서 회사일도 제대로 못했네요...
즐거운 모습 잘 보고 갑니다...^^
고령에 다녀오셨네 ?? .. ^^
늘 ~ 가족과함께하는모습 보기좋아요 .. 글구 ,
덕분으로 .. 올만에 ,호미님의 건강하신모습도뵙는구만요 ~
뻬치카에 , 군고구마 .. 삼겹살 .. (꾸~ 울꺽!! ..) ㅋ ㅋ 조치요 ~ ~ ^^
근디 .. 지금도 바쁘싱가보네요 ~ !! 수염좀 까끄시지 ㅎ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