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님! 안녕 하셨읍니까?
지난주에여러분이 바다를 찾았다고하든데
지금까지 아무 말씀이 없으 신지요?
여기도 안되면 저기 또한 그것도 안되면 양식장 뚜껑을
열어 서라도 회 맛 을 보여 주시 겠다고 말씀 하셨는데
정말이지 화끈한 모습 이였 읍니다.
나도우리 모임도 언제 그런 확실한 모습 보여 줄까
걱정이 앞서고 부럽기만 할따름입니다.
핀님 ! 고맙 읍니다,
아직 까지 그 것 까지는 미처생각을 못했읍니다.
추운날 건강 조심 하시구요,
좋은 나날 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