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기
03-12-23 06:33
일찍 나오셨네요 더불어정님
어젯밤 밤새도록 산타크로스가 되어 선물 나르시느라
늦잠 주무시는 거 아닐까요 학선생님이 ...^^
어젯밤 밤새도록 산타크로스가 되어 선물 나르시느라
늦잠 주무시는 거 아닐까요 학선생님이 ...^^
더불어정
03-12-23 06:43
향기님!
지난 토요일 울산 못가서
뵙지도 못하고
미안합니다.
오는 5일 만나 뵙기를
고대합니다.
그런데 학선생님이
안보이니 이상합니다.
어제밤 10시 30분까지 저랑
전화통화까지 했는데....
그 참,환장하겠네요.
지난 토요일 울산 못가서
뵙지도 못하고
미안합니다.
오는 5일 만나 뵙기를
고대합니다.
그런데 학선생님이
안보이니 이상합니다.
어제밤 10시 30분까지 저랑
전화통화까지 했는데....
그 참,환장하겠네요.
향기
03-12-23 07:34
저희집에도 그 시간에 전화하셨는데
왜 아직 안보이실까요?
그 참 이상하지요.
왜 아직 안보이실까요?
그 참 이상하지요.
학선생
03-12-23 07:53
미안합니다. 늦어서
"낚시가자"
03-12-23 09:10
더불어정님
안녕하신지요?
햇살이 밝은걸보니 좋은 일이
있을것만 같습니다
즐거운하루되길...
'오늘아침.
근아 잇빨에 뭐가그렇게 많이 끼엇노?<엄마마>
창근이
"엄마 고기가 숨었다"
영민이
과자먹다가 손에쵸콜렛이 묻으니까 하는말
"엄마 과자에 피가난다"<영민이말>
한참을 웃다가 정님과 같이웃을려구요.
웃습죠?
이런재미로산답니다.
안녕하신지요?
햇살이 밝은걸보니 좋은 일이
있을것만 같습니다
즐거운하루되길...
'오늘아침.
근아 잇빨에 뭐가그렇게 많이 끼엇노?<엄마마>
창근이
"엄마 고기가 숨었다"
영민이
과자먹다가 손에쵸콜렛이 묻으니까 하는말
"엄마 과자에 피가난다"<영민이말>
한참을 웃다가 정님과 같이웃을려구요.
웃습죠?
이런재미로산답니다.
더불어정
03-12-23 10:17
낚시가자님!
창근이,영민이 표현이
참 재미있네요.
어린이 답게
티없이 맑은
표현이네요.
그러면서 또
자기들 끼리
나름대로의 영역확보를
위해 싸우기도 하고...
그러면서 커가는
어린 동심의 세계.
그렇게 맑은 동심이
성인화되면 세상도
맑아지겠죠?
그 녀석들 커는 모습
함께 지켜 봅시다.
낚시가자님!
오늘도 맑은 웃음
잃지 마시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창근이,영민이 표현이
참 재미있네요.
어린이 답게
티없이 맑은
표현이네요.
그러면서 또
자기들 끼리
나름대로의 영역확보를
위해 싸우기도 하고...
그러면서 커가는
어린 동심의 세계.
그렇게 맑은 동심이
성인화되면 세상도
맑아지겠죠?
그 녀석들 커는 모습
함께 지켜 봅시다.
낚시가자님!
오늘도 맑은 웃음
잃지 마시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샘이깊은물
03-12-23 11:16
학선생님,더불어정님,향기님,낚시가자님,차한잔의 풍경님,다른 모든 인낚님들!! 좋은 아침입니다..
여긴 햇살이 너무 따스한 봄날같은? 겨울 아침입니다^^
이젠 자꾸 이곳이 좋아지네요...................^^*
한분이라도 안보이면, 괜히 걱정이 되고,또 무슨일이 생겼나?
염려가 된답니다..
서로 사랑하면, 이렇게 되나봐요 ㅎㅎ
우리 서로 날마다 얼굴 내밀고 인사나누어요,,^^
여긴 햇살이 너무 따스한 봄날같은? 겨울 아침입니다^^
이젠 자꾸 이곳이 좋아지네요...................^^*
한분이라도 안보이면, 괜히 걱정이 되고,또 무슨일이 생겼나?
염려가 된답니다..
서로 사랑하면, 이렇게 되나봐요 ㅎㅎ
우리 서로 날마다 얼굴 내밀고 인사나누어요,,^^
학선생
03-12-23 11:52
샘물님!
어쩜 그렇게 아름다움
마음을 가지고 계실까?
샘물님의 글만 보면
저도 마음이 설레요.
워드워즈가 무지개를
보며 가슴이 설레듯이
코르테스가
태평양을 응시하듯이...
샘물님,
오늘도 즐겁게....
어쩜 그렇게 아름다움
마음을 가지고 계실까?
샘물님의 글만 보면
저도 마음이 설레요.
워드워즈가 무지개를
보며 가슴이 설레듯이
코르테스가
태평양을 응시하듯이...
샘물님,
오늘도 즐겁게....
"낚시가자"
03-12-23 16:02
더불어정님
"양파같은 그여인이누군지아시나요?"
벳겨도 벳겨도 속이안보이는 그여인!!
학성생님과
더불어정님께선
배일에가려진......대충 감이가시죠?
내가
금방민박집 청소끝내고 온다고했는데..어대갔으꼬?
정님
오늘 재미있으십니까?
서울엔
사람도많고
차도많으니까
특히 정님 회사는 예쁜사람도 믾아서
좋죠??
지는
맨 날 바다만 보이니까
온통 세상이 어더렇게 돌고있는지...깜깜
그래요
남은 시간 행복하시구요
건강 챙기십시요.
"양파같은 그여인이누군지아시나요?"
벳겨도 벳겨도 속이안보이는 그여인!!
학성생님과
더불어정님께선
배일에가려진......대충 감이가시죠?
내가
금방민박집 청소끝내고 온다고했는데..어대갔으꼬?
정님
오늘 재미있으십니까?
서울엔
사람도많고
차도많으니까
특히 정님 회사는 예쁜사람도 믾아서
좋죠??
지는
맨 날 바다만 보이니까
온통 세상이 어더렇게 돌고있는지...깜깜
그래요
남은 시간 행복하시구요
건강 챙기십시요.
"낚시가자"
03-12-23 16:59
정님!
드디어 그여인이
꽃바람타고
살랑살랑 왔답니다.
멋진 저녘되시라고요.
드디어 그여인이
꽃바람타고
살랑살랑 왔답니다.
멋진 저녘되시라고요.
더불어정
03-12-23 21:48
낚가님!
그님이 누구랑 같이
살랑 살랑 왔데유.
낭군은 아닐테고.
아드님들...
내일 이바구
좀 해 주이소.
그님이 누구랑 같이
살랑 살랑 왔데유.
낭군은 아닐테고.
아드님들...
내일 이바구
좀 해 주이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