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님이근무하는 회사의 직원이라면 강제퇴사 시킨다고 햇습니까? 말이면 다 말인줄 아시나요 제발 강제퇴사 좀 시켜보세요 ㅎㅎ 참나 기가차서.. 나이가 40대면 살만큼 산 사람이 생각이 단순하시네요.. 인간은 누구나 소비자입니다. 어떤 한 업종에만 경영자지 다른 업종에서는 모두 소비자아닌가요 제 글을 똑바로 읽어보고 함부로 말 하심이...제조사의 원가를 일개 낚시꾼이 알리가 있겠습니까?단지 소매점에 들어오는 가격을 아는 만큼만 올렸엇는데 .. . 전 소매점의 폭리를 공개했지 제조사의 원가를 운운한게 아닙니다.그리고 원가에 팔아라 아님 원가 이하로 팔아라고 한적도 없고요 장사니까 남기고 팔아도 어느 정도껏 남기길 바라는 맘으로 글 올렸습니다. 소비자 입장에서는 같은 소비자끼리 정보공유 정도인 이런 글은 올리면 안되나요? 또 댁이 진정 소비자라면 님은 같은 물건을 싸게 삭싶은 마음도 안 생기나요? 그리고 왜 크릴 가격이 4000원 전후로 정해져야 하는지요? 예전엔 전량수입에다 소비도 적엇고 요즘은 직접 국내기업에서 잡아서 제조까지 하는데다 소비량도 엄청 늘엇는데요... 그리고 기업(점주)은 살아야하고(많이남겨서) 소비자는 죽어야 합니까?(비싸게사서) 소비자 없으면 기업(점주)도 없다는 걸 알아야지요.똑같은 물건을 모르고 비싸게 구입하기 보다는 같은 취미를 가진 사람들이 정보공유해서 저렴하게 구입하게 알려줄려는 소비자의 마음입니다. 대체 뭐가 문제인지 알수가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