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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와? 이리 되뿐노?

G 0 667 2003.12.22 19:30

오늘이 담배를 안피운날로 5일째 되는날이다....
살아오면서 몇번 그런일이 있었지만..
이번에는 2003년의 모든 일들을 2003년에 마무리를 해야겠다는 ....
두번 다시는 그런일이 없었어면 하는 마음으로 올해를 정리하고 싶다.

그건 그렇고,
내일 23일날 낚시를 갈려고하니
(그것도 크리스마스 이브날 갯방구서 하룻밤 자고오는..)
이런 사람들만 낚시가는것 같다.

집구석에서 별볼일 없는사람...!!

동행하여 같이가는 사람들....
그 사람들을 생각한다...!!
그리고 물어본다..
크리스마스 이브날에 낚시 가도 괜찮을 마큼....!!

가정에서...왕따 당했는지를? 아니면?
마누라의 어마무시한 사랑으로 그렇게 된건지?

하여튼 간에

모리겄다...!!
참말로?
무엇이 ...
맞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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