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고향은 마산에서 고성 가는 길목 면 소제지 에서태여나
국민학교 입하하자 육이오 사변으로 공부도 못하고
그런 탓으로 (핑게)머리가 돌 대 가리가 되어
지금 까지도 고생을 하고있읍니다.
그때친구중 한사람이 인제는 백 프로하얀머리가 되어
어느듯 부산 어느 교회 에서 존경받는장로 님으로
변해 있었읍니다.
장하기도 하시지....
그 친구가 몹쓸 병에 걸려한동안 고생을 많이 했다고 했읍니다.
사연은 죽을 병이 아니라 흔 하디 흔한 치질을 가지고
기도 도 통하지 않았다고 합디다.
소문에 소문으로 이여저 찜질방에 가면 낫는다고 ,
확 신을 가지고 찜질 방으로달려가 몇 일을 그곳에서
치료?남자전용 실에는 빨가 벗고 들어가도되는 곳으로
불가마 앞에 들어 서니 많은 사람들이 엉덩이를
하늘로 치켜 들고있길래 전부다가 치질 때문에 왔나 생각 하고
자기도 그렇게 하여여러 날이 지나 그병을 고칠수가 있었다고 합니다.
여러분들 께서도 새겨 들어 이병의 치료 법을 터득 하시기 바랍니다.
격어 보지 않으신 분은 모르지만 정말 고약한 병인줄압니다.
병 은 소문을 내야 합니다. 부끄럽게 생각하지 마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