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즐거운 하루를 위한 유머(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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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12.22 15:44
[인터넷 유머] 세상의 모든 절정
■세상의 모든 절정
정직함의 절정: 항공사 매표소에서 반표를 추가하는 임산부.
복수의 절정: 바늘을 들고 콘돔 공장을 습격한 사생아.
소음의 절정: 양철 지붕 위, 해골의 정사.
순결의 절정: 젖꼭지를 여드름으로 착각, 약 바르는 소녀.
게으름의 절정: 임산부와 결혼한 남자.
경쟁심의 절정: 토플리스 차림으로 백두산 옆에 누운 나의 애인.
용기의 절정: 게이바에서 동전을 주우려고 허리를 굽힌 남자.
어둠의 절정: 어두운 밤, 자신의 거시기를 찾는 흑인.
인내의 절정: 바나나 나무 아래 누운 나체 여인.
정확함의 절정: 정확하게 그녀의 거기(?)에 착지한 바나나!
고통의 절정: 다발로 떨어진 바나나!
■뚱뚱해지는 비법
월: 월(원)래 먹는다.
화: 화나도록 먹는다.
수: 수 없이 먹는다.
목: 목 터지게 먹는다.
금: 금방 먹고 또 먹는다.
토: 토하도록 먹는다.
일: 일보고 또 먹는다.
■아이들의 답
어느날 초등학교 시험문제에 '바다에 사는 동물 세 가지를 대라'는 문제가 나왔다.
1. 먹을것 밝히는 아이의 답: 고래밥, 자갈치, 새우깡
2. 엉뚱한 아이의 답: 인어, 술고래, 회
3. 만화만 보는 아이의 답: 꼬부기, 별가사리, 거북왕
■혀가 짧은 콩순이
혀가 짧아서 직장에서 쫓겨난 콩순이는 붕어빵 장사를 하게 됐다.
그런데 어느날 어떤 꼬마가 다가와서 말을 시켰다.
꼬마: 아줌마 이 붕어빵 얼마에요?
콩순이: (혀가짧아서) 오띠번!(50원)
꼬마: 아줌마 얼마냐구요? 아~ 진짜 답답하시네.
콩순이: 오띠번!
꼬마: 말하기가 그렇게 싫으세요? 그러면 천천히 하나씩 얘기 해보세요.
그러더니 콩순이는 이렇게 말했다.
콩순이: 띠번 띠번 띠번 띠번 띠번! (10원10원10원10원1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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