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이깊은물
03-12-21 23:48
학선생님!!
진짜 사공이 많아 배가 산으로 갔네요ㅎㅎ
전 이 배때문에 요즘 고민 아닌 고민으로 살이 절로 빠지고 있습니다..
어쩐데요,, 내가 너무 성격이 급해서 일까요,,?
아까 전화 받기 전에 내 상황이 영 아니였는데,
학선생님 목소리 들으니, 솜사탕처럼 사르르 녹아내리는데 ,,,,,,,,,,,,,;;
타이밍 잘 맞춰서 전화주신 학선생님 감사했구요,
조금만 더 느긋하게 한박자 천천히 생각하며 걸어가겠습니다..
글구, 우리집에 산타가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진짜 사공이 많아 배가 산으로 갔네요ㅎㅎ
전 이 배때문에 요즘 고민 아닌 고민으로 살이 절로 빠지고 있습니다..
어쩐데요,, 내가 너무 성격이 급해서 일까요,,?
아까 전화 받기 전에 내 상황이 영 아니였는데,
학선생님 목소리 들으니, 솜사탕처럼 사르르 녹아내리는데 ,,,,,,,,,,,,,;;
타이밍 잘 맞춰서 전화주신 학선생님 감사했구요,
조금만 더 느긋하게 한박자 천천히 생각하며 걸어가겠습니다..
글구, 우리집에 산타가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바다의 꿈
03-12-22 08:52
하얀~눈송이들의 절경이 아름답습니다.
누가 이렇게 아름다운 눈의 세상을 계획할 수 있을까요?
크리스마스가 겨울인 이유가 있네요.
사람은 사랑을 받아야만 살아요. 그렇지만 그 사랑이 외면을 받고 있는 것이 안타깝군요~^ㅣ;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나님께 영광이요
땅에서는 기뻐하심을 입은 사람들 중에 평화로다~ 복된 성탄에 가슴이 두끈거립니다.
인생의 가여움을 보시고 흘리는 눈물이 흰눈을 녹이는 그날까지...주님을 바라보기를 소원하며.
학선생님! 사진을 올려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누가 이렇게 아름다운 눈의 세상을 계획할 수 있을까요?
크리스마스가 겨울인 이유가 있네요.
사람은 사랑을 받아야만 살아요. 그렇지만 그 사랑이 외면을 받고 있는 것이 안타깝군요~^ㅣ;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나님께 영광이요
땅에서는 기뻐하심을 입은 사람들 중에 평화로다~ 복된 성탄에 가슴이 두끈거립니다.
인생의 가여움을 보시고 흘리는 눈물이 흰눈을 녹이는 그날까지...주님을 바라보기를 소원하며.
학선생님! 사진을 올려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드림피쉬
03-12-22 11:48
보고만 있어도, 듣고만 있어도 아~ 행복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