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간이후 내 생명이 여기서 마지막일 지라도 ... 인낚인 여러분 저는 눈물로 이편지를 전합니다.

신상품 소개


회원 랭킹


공지사항


NaverBand
[휴게실] 세상사는 이야기

▶세상에서 살아가는 이야기를 자유롭게 나누는 게시판입니다.
▶특정인 비방/폭언/모욕/시비성 글은 예고없이 수정/삭제될 수 있으며, 일정기간 이용 제한 조치됩니다.
▶게시판 성격과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 또는 이동될 수 있습니다.

이시간이후 내 생명이 여기서 마지막일 지라도 ... 인낚인 여러분 저는 눈물로 이편지를 전합니다.

G 13 766 2003.12.24 18:39



츄리21.jpg



HHK1000006d.giflooney_tunes-AGOL.gif





인낚인 여러분

하나님은

어머니가 자녀를 사랑함보다.

여러분을 더 사랑하십니다.
========================

저는 10 형제에 장남 으로 태어나

어머니 제나이 15세때 막내 남동생 낳으시고

열흘 만에 하늘나라 가시고

아버지 26세때 동생6섯년로하신 할머니

제게 모두 맏기시고 위암으로 2달만에

하늘나라 가셨습니다.

의지할곳 없을때 예수님이 저를 찿아 오셧답니다.
.
.
.
.
.
.
.
.
.
.
.


지금까지 고비고비 많았지만

예수님이 나의 어머니 되시고 나의 아버지 되셔서

지금 이자리에 있습니다,


인터넷 바다낚시 중독에서 벗어나지못하는 부족한 저 이지만

하나님은 저를 자녀 삼아주시고

어머니 아버지 계시는그나라

하나님이계시는 그곳에

나를 인도하시겠다고 약속 하셨습니다


지금은 아내와 아들셋 넉넉 하지는않지만

행복한 삶을 살고 있습니다.


조심스러워 잘 전하지는 못했지만

오늘도몇번이나 망설였지만

마음으로는 제 생명보다 더소중히 여기는 사실이기에


저는 이편지를 눈물로 쓰고있습니다.


이시간이후 내생명이 여기서 마지막일 지라도

저는 기쁨으로 맞이 할겁니다.


하나님께서 저를 사랑하고 계시듯

저도 여러분을 사랑하기에 이편지를 전합니다.
=========================================
누르시면

아기예수님을 이땅에 보내신

하나님의 편지가 나옵니다

============================
누르시면

이땅에오신

아기예수님의 편지가 나옵니다

============================

여러분과 여러분 가정에

하나님의 사랑이

넘치도록 함께 하시는

즐거운 성탄이 되시기 바랍니다.
============================


(^,~)



0

좋은 글이라고 생각되시면 "추천(좋아요)"을 눌러주세요!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 네이버로 보내기
  • 텀블러로 보내기
  • 핀터레스트로 보내기
13 댓글
G "낚시가자" 03-12-24 19:01
학선생님!
조심하십시요
선물 감사합니다

추우신데 감기조심하시구요
학선생님 온세상 다아 도실려면...
잘다녀오십시요.
G 더불어정 03-12-24 22:19
학선생님!
님께서 하나님의 말씀까지
전달해 주시니
이밤 너무나 황홀합니다.

말씀대로 살지 못하고
내 중심으로 살아 온
지난 날들에 대한
회한이 밀려 옵니다.

학선생님,
부모님 보다도 더 크신
하나님의 사랑.
이밤에 느껴 보려 합니다.
G 경주월드낚시 03-12-24 22:20
<너는 나를 잘 모를테지만 나는 너를 너무나 잘안다.
.
.
나의 자녀가 되기를 원하느냐.>
그 편지에 아직 답장을 못 쓰고 있습니다.

학님의 진지한 신앙심에 말과 글을 잃어버립니다.
하느님 앞에 한 번도 바로 서지 못했던 저를
학님의 기도 처럼,
아내의 묵주기도로 겨우 길을 찾곤 하지요.
그 길에
홀로 서는 날, 처음이자 마지막 편지를 쓰고싶습니다.
G 샘이깊은물 03-12-24 22:44
우리가 그분을 믿는다는건...
우리의 선택이 아니라
전적인 그분의 계획과 사랑이었다는걸
알게되는 글이네요....

학선생님!!
살다보면 힘들때가 있잖아요?
하지만, 하나님은 우리의 눈물방울도 세고 계시답니다..
절대로 우리가 행복해지시길 원하시니까요............;

저두 오늘밤은 하나님께 편지를 쓰고 싶습니다,,^^*
G 어부왕 03-12-24 23:59
저도 오남매 장남인데요 .(무실론자?)어저께 기러기 이야기 도 잘보앗어요 너무 훌륭 하시네요.많이느끼게하네요!...
G 경주월드낚시 03-12-25 00:07
학님!
막 자정이 지납니다.
happy and merry christmas!
님의 기도 소리가 들리네 그려!

G 개똥반장 03-12-25 00:07












라.
G 푸른나라 03-12-25 02:16

학 님 왠지가슴이찡
하내요 한때는 기독교를철저하게 미워하며 내자신에게빠져 살았조
내 나이20살때 사고를당해 병원에입원해 있을때 모교회 청년부 회장이 전도차 우연희
저의 병원에와 저을위해 많은기도와 하나님의 말씀을전하였지요 저의손을잡고.기도를하는어느날
가슴이 너무아프고 가슴에서 말로표현할수없는 슬품이 전해오드라구요.병원퇴원해.저음으로.교회로
갔습니다 정말열심히 기도하고 토론하고 그렇게 1년 군문제로 고민하고있을때 하나님은저에게 큰축복을주셨습니다
교회에서 아내를만났고 이쁜 두딸가지고 행복할때가 더많았습니다..........사업에실패를하여.하나님원망도 회의도.참많이하고살았습니다...2004년세로운아이탬을가지고 또열심히기도하고있습니다 학님.고맙습니다.하나님의 사랑을 이못난사람에게다시한번 하나님의 사랑을 전해주셨어.,,2004년에는학님의 가정에 주님의 은총이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대한민국이 하나님의 축복으로 2004년에는.희망이가득한 나라가되길 기도합니다>>>>>>^^^


G 포도대장 03-12-25 08:27
형님 접니다.
안녕하시죠
성탄절 행사 때문에 바쁘셨죠
저도 어제 직장에서 성탄예배를 보았습니다.
그런데 하필이면 제가 대표기도 하게되어
며칠을 고민하다 어제 오전에는 기도문이
생각나지 않아서 형님께 전화 드릴까도
생각했는데 못해도 최선을 다하기로하고
정말 열심히 준비해서 무사히 행사를 마쳤습니다.
겨울여행을 떠나면 한 번 들려 볼까 생각중입니다만
아이들 때문에 여행을 갈지 미정이군요.
항상 형님 멧시지는 보고 있습니다.
건강하시고 댁내 두루 평안하시길
기원합니다.
----- 성탄절 아침에 포도대장 올림 -----
G 학선생 03-12-25 11:35
어부왕님!
개똥반장님!
푸른바다님!
포도대장님!

님들이 저를 잊지 않고
찾아 주신다면
그보다 더한
기쁨이 어디에 또...

주님이 인간의 죄를 대신해
이 땅에 오신 오늘,
님들의 가정에 화목과
축복이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G 바다의 꿈 03-12-25 18:52
학선생님!
주 예수 그리스도안에서 샬롬을 전합니다.
하나님의 사랑에 빚진 자가 여기에도 있습니다. 목숨을 다 하는 날까지 어찌 그 크신 사랑을 누려야 할 지...어떻게 그 빚을 갚을 것인지 고민하면서...하루 하루를 그 분 앞에서 양심으로 하나님을 섬기기를 소원만 할 뿐인지...
저에게 임한 사랑을 시간표가 되면 전해 드리지요..메~리 !!!!! 크리스~~~마스!!!!!!!
학선생님을 뵙고 싶습니다. 샬롬!
G 바른생활사나이 03-12-26 03:30
아 ! 님은 왜 그렇게좋은 말씀으로 나를 감동시키십니까?
항상 고마워요
메리 크리수마수
G kgbai 03-12-26 18:54
믿음,소망,사랑
그 중 '사랑'이 으뜸이니라.

교만하지말고, 조금 어리석은듯해도 자기를 낯춤이 좋을것이요,
교만은 패망의 지름길이라 .

범사에 감사하고 기뻐학라, 그리고 기도하라......

저는 어제 성탄 예배 보고 나와서 노상 주차장을 나오는데 웬 일인지 차가 한쪽으로 기우는 듯하데요
알고 보니 펑크가 약간....... 이것도 뒤늦게 새겨보니 감사 할 일이 아니던가.

또 오늘은 관사 앞 길 중앙에 아무렇게나 세워진 봉고차 피하려다가 앞문짝 찌그러져,견적 10만원,
이것도 사람 안다치게 하고 회 두접시값에 치렀으니 감사할 일........

세상엔 너무나도 감사하고 기쁜 일이 많은지,,, 하나님 죄 많은 우리들에게 이루 형용할 수
없이 많은 감사꺼리를 주시니 이보다 더 기쁜 일이 있겠습니까. 늦게 봤으면 타이어를 못 쓰게,아니면 위험해질 뻔,,,,,
이렇게 기쁨으로 감사의 예물을 바치니 우리는 사단으로 부터 자유롭고 담대해질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게속해서 메리 크리스마스"
저는 어제 펑크,오늘은 차가 찌그러져도, 어머니가 입원중이셔도 웬지 기쁩니다.
주 예수께서 늘 저희들을 보호하시니까요........

 
포토 제목
 

인낚 최신글


인낚 최신댓글


온라인 문의 안내


월~금 : 9:00 ~ 18:00
토/일/공휴일 휴무
점심시간 : 12:00 ~ 1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