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선생
03-12-29 18:04
딱,딱 이네요.ㅋㅋ
자유인
03-12-29 19:16
좋은데요..
맘 설레게하는 repertory가 많군요
잘 듣습니다.
맘 설레게하는 repertory가 많군요
잘 듣습니다.
꼴랑한마리
03-12-29 22:39
벌써 한일 없이 한해가 지나가고 이마엔 덧없는 주름만 하나..........
향기님!
해마다 이맘때면 듣는 노래지만 왠지 쓸쓸함 만 은 어쩔수 없습니다!
새해엔 좀더 알찬 한해되시고 좋은 사잔과 조행기도 부탁드려 봅니다.
학 선생님!
아직 감싱이 소식이 없으시네요?
향기님!
해마다 이맘때면 듣는 노래지만 왠지 쓸쓸함 만 은 어쩔수 없습니다!
새해엔 좀더 알찬 한해되시고 좋은 사잔과 조행기도 부탁드려 봅니다.
학 선생님!
아직 감싱이 소식이 없으시네요?
바다의 꿈
03-12-30 16:06
향기님의 노래를...감사! ^:*^
제가 찾아 헤메이던 곡들이 있네요.
새 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퐁성하게 음악을 듣게 되어 기쁩니다.
제가 찾아 헤메이던 곡들이 있네요.
새 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퐁성하게 음악을 듣게 되어 기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