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기
03-12-29 16:17
제목소리 아니구만요
향기 목소리는 얼마나 이쁜데 ㅋㅋ
약 사러 가기 싫어서 아직도 그 지독한
놈을 떨쳐버리질 못하고 있어요
감기... 너무 지독하고 무서워요
향기 목소리는 얼마나 이쁜데 ㅋㅋ
약 사러 가기 싫어서 아직도 그 지독한
놈을 떨쳐버리질 못하고 있어요
감기... 너무 지독하고 무서워요
학선생
03-12-29 16:23
전~요
아내가 지어준 약 한첩으로 똑...
아내가 지어준 약 한첩으로 똑...
향기
03-12-29 16:26
약 사먹으란 말만 할 뿐
약 지어주는 사람 없어요 전...
약 지어주는 사람 없어요 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