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기
03-12-27 23:58
며칠전에 실미도를 봤습니다
영화가 계속되는 사이사이 흐르는 눈물과
영화가 막을 내리고도 일어날 줄 모르던 관객들
가슴 아픈 역사의 단면과 억울하게 죽어간 33명의
젊은이들 때문에 한참이나 가슴이 아팠습니다.
참 괜찮은 영화였어요.
영화가 계속되는 사이사이 흐르는 눈물과
영화가 막을 내리고도 일어날 줄 모르던 관객들
가슴 아픈 역사의 단면과 억울하게 죽어간 33명의
젊은이들 때문에 한참이나 가슴이 아팠습니다.
참 괜찮은 영화였어요.
"낚시가자"
03-12-28 08:15
정님
오늘도 행복한 시간되십시다!
매일 행복하십시요.
잘~하셨습니다.짝짝.......손뼉
여자는
작은것에 마니 행복해하고
사랑한단 그한마디에
세상시름 다있는다는 사실....
늘
뉴~스 스런 정님의말씀
끝 은 곧 시작의뜻이겠죠.
가슴속에 좋은것만 더 많으시라고
백사장이보이는 이곳에서
빌겠습니다.
건강 챙기시구요
뜻하시는바 꼭! 이루십시요
좋은 주말
산뜻하게시작하십시요.
오늘도 행복한 시간되십시다!
매일 행복하십시요.
잘~하셨습니다.짝짝.......손뼉
여자는
작은것에 마니 행복해하고
사랑한단 그한마디에
세상시름 다있는다는 사실....
늘
뉴~스 스런 정님의말씀
끝 은 곧 시작의뜻이겠죠.
가슴속에 좋은것만 더 많으시라고
백사장이보이는 이곳에서
빌겠습니다.
건강 챙기시구요
뜻하시는바 꼭! 이루십시요
좋은 주말
산뜻하게시작하십시요.
더불어정
03-12-28 13:34
향기님!
어제 향기님에 대한
좋지 못한 소문(?)을
전해 들었습니다.
조금만 자제 하시면 될 것을
아예 포기하겠다는 것은
인낚님들에게는
서운한 소문 같았습니다.
오늘 저에게 보내주시는
정성 만큼만 인낚에
쏟아 부어 주셔도
님들이 좋아 할 것 같네요.
낚가님!
오늘 무척 포근한 날씨입니다.
호수 같은 소봉대 앞바다가
그리워 집니다.
봄이 오는 듯한 소리가
들릴 것 같은 일요일 낮입니다.
후배들과 점심을 먹고
카푸치노 커피 한잔을
마시고 이제 돌아와
오르 처음 컴퓨터를
열었습니다.
저는 오늘 오후
6시까지 근무라 꼼짝없이
책상에 앉아 있어야
합니다.
민지와 영민이는 방학을 해서
좋을 것 같은데
어디 놀러 갔나요?
보고잡습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하게 보내세요!(특허)
어제 향기님에 대한
좋지 못한 소문(?)을
전해 들었습니다.
조금만 자제 하시면 될 것을
아예 포기하겠다는 것은
인낚님들에게는
서운한 소문 같았습니다.
오늘 저에게 보내주시는
정성 만큼만 인낚에
쏟아 부어 주셔도
님들이 좋아 할 것 같네요.
낚가님!
오늘 무척 포근한 날씨입니다.
호수 같은 소봉대 앞바다가
그리워 집니다.
봄이 오는 듯한 소리가
들릴 것 같은 일요일 낮입니다.
후배들과 점심을 먹고
카푸치노 커피 한잔을
마시고 이제 돌아와
오르 처음 컴퓨터를
열었습니다.
저는 오늘 오후
6시까지 근무라 꼼짝없이
책상에 앉아 있어야
합니다.
민지와 영민이는 방학을 해서
좋을 것 같은데
어디 놀러 갔나요?
보고잡습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하게 보내세요!(특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