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연합
03-12-27 20:27
관리해주는거는 100%믿을수있을까요?
일종의 위탁양봉이네요....
과거 저도 한20년전에 직장에 웬 할머니 두분이들어와서 님이한말과 똑같은말을해서 한병
산적이있죠....그꿀안에는 죽은벌이 한 20마리는 더들어있었죠....그래서 더더욱믿고사서
다먹었는데...아직 게름찍합니다. 몸에 해로운 물질만없으면 괜찮은데.....혹 발암물질이나
들어있지나않는지....식품가지고 장난치는 사람들은 중형에 처하겠금 법개정을 해야된다고봅니다.
가짜참기름. 가짜고춧가루,가짜한우,가짜산삼,서민들이 즐겨먹는 어묵도 사료용생선으로 만던다니
먹을것이없습니다.........시골에 부모님들이 계신분들은 잘챙겨줏시겠죠....
이런분들이 부러울따름입니다. 부모님 살아생전에 원없이 효도합시다.
파도를타고
03-12-29 16:28
맞습니다
식품가지고 장난치는 사람은
중형에 처해야겠지요,
장본인과 그의 가족에게 한
일년쯤 그가짜 식품을 소 물먹이듯이,,,,,,,
정말 큰일입니다,
실제 상추며 배추에도 과다 농약은 물론이고
비료또한 기준치의 몇배가된다니
자식키우는 사람들은 걱정이네요,
이렇듯 모든식품이 믿을것이 없어서
요것저것 엄청가려 먹는 사람이 어느날
갑자기 죽었답니다,
이토록 철저히 가려먹는 사람이 왜 죽었을까요?
식품가지고 장난치는 사람은
중형에 처해야겠지요,
장본인과 그의 가족에게 한
일년쯤 그가짜 식품을 소 물먹이듯이,,,,,,,
정말 큰일입니다,
실제 상추며 배추에도 과다 농약은 물론이고
비료또한 기준치의 몇배가된다니
자식키우는 사람들은 걱정이네요,
이렇듯 모든식품이 믿을것이 없어서
요것저것 엄청가려 먹는 사람이 어느날
갑자기 죽었답니다,
이토록 철저히 가려먹는 사람이 왜 죽었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