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이깊은물
03-12-27 13:15
앗!!
깜딱이야................
학선생님, 깜짝 놀랬잖아여........
깜딱이야................
학선생님, 깜짝 놀랬잖아여........
남해여울
03-12-27 14:07
ㅎㅎㅎㅎㅎㅎㅎ
가슴도 덜컹하고...
문 도 덜컹하고..
마음까지 덩달아 벌렁벌렁~~~
학선생님!
아이들이 선생님 놀리는건 봤어도
선생님이 아이들 놀리는건...
다음부턴 그러 마시라요..
난 또 학선생님이 뭔 큰 잘못이나 한줄 알고서리....
복 많이 받으세요.
가슴도 덜컹하고...
문 도 덜컹하고..
마음까지 덩달아 벌렁벌렁~~~
학선생님!
아이들이 선생님 놀리는건 봤어도
선생님이 아이들 놀리는건...
다음부턴 그러 마시라요..
난 또 학선생님이 뭔 큰 잘못이나 한줄 알고서리....
복 많이 받으세요.
kgbai
03-12-27 14:18
요사이 일부 휴게실회원님 왜들 그러시나이까?
"수중분만"이라고 하면서 목아지 짤린 닭에다 계란 놓는 사례를 오리니는 분,
또 "사과문" 해놓구서 햇사과를 올리는 학선상님!
가뜩이나 짧은 머리,깜짝 깜짝 놀라게 하지마이소.제발.....................
하여튼 3일 밖에 안남은 2003년 많이 되돌아봅시다. 전 인낚의 여러분을 알게 된
기쁜 한 해였습니다.
"수중분만"이라고 하면서 목아지 짤린 닭에다 계란 놓는 사례를 오리니는 분,
또 "사과문" 해놓구서 햇사과를 올리는 학선상님!
가뜩이나 짧은 머리,깜짝 깜짝 놀라게 하지마이소.제발.....................
하여튼 3일 밖에 안남은 2003년 많이 되돌아봅시다. 전 인낚의 여러분을 알게 된
기쁜 한 해였습니다.
더불어정
03-12-27 14:31
IQ70짜리가
IQ 5의 지능지수를
따라가지 못하고
헤메고 있으니
IQ높으면(?) 뭐 합니까?
사과에 문달리면
사과문인 것을....
IQ 5의 지능지수를
따라가지 못하고
헤메고 있으니
IQ높으면(?) 뭐 합니까?
사과에 문달리면
사과문인 것을....
kgbai
03-12-27 15:21
ㅎㅎㅎㅎㅎ
More Fire Fish Emotion님! 저는 웬 사과에 문을 달아놨나하고 쓸데없이
한참 심각했었답니다....
그래도 M.F.F.E님은 문학지수가 200이 넘던데요, 부럽드만유.......
More Fire Fish Emotion님! 저는 웬 사과에 문을 달아놨나하고 쓸데없이
한참 심각했었답니다....
그래도 M.F.F.E님은 문학지수가 200이 넘던데요, 부럽드만유.......
금맥
03-12-27 19:07
크크크크크크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