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이깊은물
03-12-27 13:04
노래가 너무 좋아 한참 듣고 있습니다.
기분 까지 연이 되어 훨~훨 날아가고 싶은 날입니다..
남해여울님!!
좋은 주말 보내세요...................;;
기분 까지 연이 되어 훨~훨 날아가고 싶은 날입니다..
남해여울님!!
좋은 주말 보내세요...................;;
남해여울
03-12-27 13:28
샘이깊은물님..너무 길어요..
감사하구요..연 날려 보셨어요?
지는 어릴적에 정말 많이 날려봤습니다.
뭐 특별히 할일이 없었구요.
지금에야 pc방..학원...게임 등..
우리 아이들이 연 날릴 시간이나 있겠어요.
문 창호지 띁어서 연 만들어 날리고 아버지 한테
죽도록 두들겨 맞은 기억 밖에는...ㅎㅎㅎㅎ
좋은 주말..즐거운 연말 보내세요..
감사하구요..연 날려 보셨어요?
지는 어릴적에 정말 많이 날려봤습니다.
뭐 특별히 할일이 없었구요.
지금에야 pc방..학원...게임 등..
우리 아이들이 연 날릴 시간이나 있겠어요.
문 창호지 띁어서 연 만들어 날리고 아버지 한테
죽도록 두들겨 맞은 기억 밖에는...ㅎㅎㅎㅎ
좋은 주말..즐거운 연말 보내세요..
샘이깊은물
03-12-27 15:43
사연이 많은 연을 만드셨군요,,ㅎㅎㅎ
전 여자여서 못 만들어 봤지만,
어렸을때 오빠가 만든연을 함께 날리러
추운날 손 호호 불며 따라가서 구경하던 기억이 나네요..
그때가 그리워지네요^^*
전 여자여서 못 만들어 봤지만,
어렸을때 오빠가 만든연을 함께 날리러
추운날 손 호호 불며 따라가서 구경하던 기억이 나네요..
그때가 그리워지네요^^*
육지고래
03-12-27 20:17
연 날리기 중계방송 하는 아나운서 한명이 연을 뛰우자 한연이 날아갑니다 또 한명이 연을 뛰우자 또 한연이 날아 갑니다 이번엔 두명이 함께 뛰우자 쌍연이 날아 갑니다 여러명이 한꺼번에 뛰우자 온갖 잡연이 날아갑니다. 중계방송 끝.
"낚시가자"
03-12-27 20:45
하하하하하하하..........
아이고 재밌서라
난 또 무슨소린가해잖아요.
"육지고래님 왜이키<이렇게>우끼니껴?
중계방송 자~알 들었습니다.
아이고 재밌서라
난 또 무슨소린가해잖아요.
"육지고래님 왜이키<이렇게>우끼니껴?
중계방송 자~알 들었습니다.
남해여울
03-12-28 08:11
이건 어떨까요?
송년인사~~~
[가는 년 즐겁게 보내고 오는 년 반갑게 맞이하자]
송년인사~~~
[가는 년 즐겁게 보내고 오는 년 반갑게 맞이하자]
철발
03-12-29 12:16
*나의 18번이 바로 이곡입니다! "남해여울님"잘들어 습니다................! (건 전가요 부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