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월드낚시
03-12-26 21:30
Almost heaven, West Virginia,
Blue Ridge Mountains, Shenandoah River
Life is old there, older than the trees
Younger than the mountains, growin' like a breeze
Country Roads, take me home
To the place I belong
West Virginia, mountain momma,
Take me home, country roads
All my memories gathered round her
Miner's lady, stranger to blue water
Dark and dusty, painted on the sky
Misty taste of moonshine, teardrop in my eyes
<repeat>
I hear her voice in the mornin' hours she calls me,
The radio reminds me of my home far away
And drivin' down the road I get a
Feelin' that I should've been home yesterday yesterday
<repeat>
I wanna go home!
Blue Ridge Mountains, Shenandoah River
Life is old there, older than the trees
Younger than the mountains, growin' like a breeze
Country Roads, take me home
To the place I belong
West Virginia, mountain momma,
Take me home, country roads
All my memories gathered round her
Miner's lady, stranger to blue water
Dark and dusty, painted on the sky
Misty taste of moonshine, teardrop in my eyes
<repeat>
I hear her voice in the mornin' hours she calls me,
The radio reminds me of my home far away
And drivin' down the road I get a
Feelin' that I should've been home yesterday yesterday
<repeat>
I wanna go home!
더불어정
03-12-26 21:42
대일 형님!
고맙습니다.
Old pop의 대가이신
형님이 도와 주시니
앞으로 가사는 신경 안쓰도
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Old pop의 대가이신
형님이 도와 주시니
앞으로 가사는 신경 안쓰도
되겠습니다.
샘이깊은물
03-12-26 21:57
오늘은 하루 종일 밖에 나가서 놀다? 가 좀 전에 들어왔습니다..
오늘따라 눈이 마니 내려 구경도 하고, 친한 언니 집에서 어제 담근 김장 김치에
삼겹살을 배불리 먹구 나선, 이런 저런 애기들을 한잔의 헤즐넛과 함께 나누며
좋은 시간을 보냈답니다..^^
모처럼의 외출이었지요,,
애들 때어놓구 말이예요..^^*
가끔씩 그러구 싶을때가 있거든요.. 오늘은 샘의 휴가였습니다......
지금 지 남편은 노래방 틀어놓구 노래인지, 돼지 멱따는지..ㅎㅎ
애들하고 즐겁게 놀구있네요
밖에 눈구경하러 가자닌까,, 춥다고 나가지도 않으면서 말이예요
오늘도 이곳에 들어오니, 즐거움이 있습니다..
사랑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곳을 좋아한지도 모르겠습니다..
노래 즐감하고 돌아갑니다,,^^*
학선생
03-12-26 22:03
샘이깊은물님 남편 들어보소.
제가 선 겸험 자로 한마디 하는데요.
샘물님 하자 칼때 잘 하이소
퍼떡 팔짱끼고 밖으로 나가이소....하하하하하
제가 선 겸험 자로 한마디 하는데요.
샘물님 하자 칼때 잘 하이소
퍼떡 팔짱끼고 밖으로 나가이소....하하하하하
샘이깊은물
03-12-26 22:22
학선생님!!
울 남편 콧방뀌도 안귀네여..
그냥 잘렵니다.. 애들 동화책 읽어주고 일찍 눈감고 있어야 할것 같습니다..
요번 모임때 노래 준비해야 한다고 했더니,, 저러네요
학선생님 한테도 쬐금 책임이 있지요? ㅎㅎ
그럼 좋은밤 되십시요..^^*
울 남편 콧방뀌도 안귀네여..
그냥 잘렵니다.. 애들 동화책 읽어주고 일찍 눈감고 있어야 할것 같습니다..
요번 모임때 노래 준비해야 한다고 했더니,, 저러네요
학선생님 한테도 쬐금 책임이 있지요? ㅎㅎ
그럼 좋은밤 되십시요..^^*
주전바다
03-12-26 22:24
참 정겨운 노래죠!! 우리 시절 최고의 칸츄리 가수,
턴테이블 위에 레코드판 돌아 갈때 바늘 얹어주면 ...그래서 그 노래에 동화되어
낭만을 그리던 시절...다시는 돌아오지 않는 아쉬운 시간들이죠.
젊은 청년 존 덴버의 목소리에 매료되어 듣고 또 들으며 따라 부르던 아름다운 시절..시절들..
이제는 cd나 dvd 영상으로나 만날 수 있는 나이 든 목소리를 듣고 보니 세월의 무상함이..
어..어..?? 내가 왜 이러나!! 왜 이렇게 감상적인 말을...경주월드님! 간만에 존 덴버를 만나게 해 주셨네요. 음악적 취향이 저하고 비슷하신 것 같네요...
혹 곡이 있다면 린다 론스태드의 long long time을 올려 주셨으면 합니다. 요즘들어 꼭 듣고 싶은 노래랍니다. 바쁘지 않으시면 부탁 드릴께요...감사합니다.
턴테이블 위에 레코드판 돌아 갈때 바늘 얹어주면 ...그래서 그 노래에 동화되어
낭만을 그리던 시절...다시는 돌아오지 않는 아쉬운 시간들이죠.
젊은 청년 존 덴버의 목소리에 매료되어 듣고 또 들으며 따라 부르던 아름다운 시절..시절들..
이제는 cd나 dvd 영상으로나 만날 수 있는 나이 든 목소리를 듣고 보니 세월의 무상함이..
어..어..?? 내가 왜 이러나!! 왜 이렇게 감상적인 말을...경주월드님! 간만에 존 덴버를 만나게 해 주셨네요. 음악적 취향이 저하고 비슷하신 것 같네요...
혹 곡이 있다면 린다 론스태드의 long long time을 올려 주셨으면 합니다. 요즘들어 꼭 듣고 싶은 노래랍니다. 바쁘지 않으시면 부탁 드릴께요...감사합니다.
더불어정
03-12-26 22:30
샘물님!
하림이 하민이를
누구에게 맡겨 놓으시고
친한 언니 집에 다녀
오셨는지요?
낭군님은 아니겠죠?
낭군님도 쉬고 싶을
것입니다.
거친 파도를
벗삼는다는 것은
일반인들 얘기고
낭군님은 생활의
험난한 터전일 테니까요.
험난한 파도를 벗어나
잠시 휴식을
취하고 싶을 텐데
아이들을 맡겨 놓고 혼자
놀러갔다 왔다면 낭군께서
별로 기분이 좋지는 않았겠네요.
그리고 샘님의 특기인 애교가
이럴 때 필요하지 않을까요.
돼지 멱따는 소리가
꾀꼬리 소리로
들릴 수 있게
노력해 보심이 더 좋을
것 같네요.
아름다운 꽃도
때론 귀찮아지고
싫어 질 때가 있는 것입니다.
모든 일은 역지사지로
바꿔서 생각해 보는 아량이
부부사이에는 반드시 필요합니다.
지금 낭군과 함께
노래를 부르시고
낭군에게 밖으로
나갈 것을
권유해 보시죠.
그러면 분명 낭군도
샘물님의 의사에 따를
것입니다.
하림이 하민이를
누구에게 맡겨 놓으시고
친한 언니 집에 다녀
오셨는지요?
낭군님은 아니겠죠?
낭군님도 쉬고 싶을
것입니다.
거친 파도를
벗삼는다는 것은
일반인들 얘기고
낭군님은 생활의
험난한 터전일 테니까요.
험난한 파도를 벗어나
잠시 휴식을
취하고 싶을 텐데
아이들을 맡겨 놓고 혼자
놀러갔다 왔다면 낭군께서
별로 기분이 좋지는 않았겠네요.
그리고 샘님의 특기인 애교가
이럴 때 필요하지 않을까요.
돼지 멱따는 소리가
꾀꼬리 소리로
들릴 수 있게
노력해 보심이 더 좋을
것 같네요.
아름다운 꽃도
때론 귀찮아지고
싫어 질 때가 있는 것입니다.
모든 일은 역지사지로
바꿔서 생각해 보는 아량이
부부사이에는 반드시 필요합니다.
지금 낭군과 함께
노래를 부르시고
낭군에게 밖으로
나갈 것을
권유해 보시죠.
그러면 분명 낭군도
샘물님의 의사에 따를
것입니다.
샘이깊은물
03-12-26 22:38
더불어정님!! 하림이 가 아니고, 하람이예요,,ㅎㅎ
굴고, 애들은 유치원가고 하민이만 맞겼는걸요?
그엔 저보다 아빨 더 좋아한답니다,,ㅎㅎ
우리집 뒤엔 조그만한 체육공원이 있답니다,,
불과 5분도 안되는 거리에 말이예요
낮에 올라가면 녹동이 한눈에 보여서 자주 가고 싶지만,
매일 말만 하지 한번도 남편이랑 올라가본적이 없답니다..
(참고로 운동한는거 엄청 싫어하거든요)
근데, 오늘은 말은 먼져 꺼냈답니다.. 가자고
그래놓구선 노래만 허벌나게 불고 있네요,,아~휴
오늘은 포기할렵니다..
괜히 자련던 사람 마음만 들뜨게 해놓구선..ㅎㅎ
더불어정님!!
이밤도 좋은 꿈 꾸시구요,, 내일 뵈요,,^^
굴고, 애들은 유치원가고 하민이만 맞겼는걸요?
그엔 저보다 아빨 더 좋아한답니다,,ㅎㅎ
우리집 뒤엔 조그만한 체육공원이 있답니다,,
불과 5분도 안되는 거리에 말이예요
낮에 올라가면 녹동이 한눈에 보여서 자주 가고 싶지만,
매일 말만 하지 한번도 남편이랑 올라가본적이 없답니다..
(참고로 운동한는거 엄청 싫어하거든요)
근데, 오늘은 말은 먼져 꺼냈답니다.. 가자고
그래놓구선 노래만 허벌나게 불고 있네요,,아~휴
오늘은 포기할렵니다..
괜히 자련던 사람 마음만 들뜨게 해놓구선..ㅎㅎ
더불어정님!!
이밤도 좋은 꿈 꾸시구요,, 내일 뵈요,,^^
학선생
03-12-26 22:41
샘물님 남편요 노래자랑 감점 올라감니데이...하하하하하
"낚시가자"
03-12-27 07:42
정많으신정님!
오늘도 찬란한 태양은
희망을 가득 안고
온누리에 빛을 발하고있습니다
좋은 아침입니다.
요란할것같이
겁만 잔뜩 주던
바다는 조용합니다.
춥기는 억시도<엇수로>춥고 이럴때
건강 챙기십시요
멋진 주말 예상됩니다.
더불어정님!!!
하이팅~
오늘도 찬란한 태양은
희망을 가득 안고
온누리에 빛을 발하고있습니다
좋은 아침입니다.
요란할것같이
겁만 잔뜩 주던
바다는 조용합니다.
춥기는 억시도<엇수로>춥고 이럴때
건강 챙기십시요
멋진 주말 예상됩니다.
더불어정님!!!
하이팅~
더불어정
03-12-27 08:57
낚가님!
오늘도 바다위를 솟구쳐
오른 태양을 벗삼아
하루 일과를 시작하시는 군요.
저는 왜 그런 복을 타고 나지 못했을까?
서울이 싫어도 떠날 수도 없구...
아!
정말 환장 하겠구먼유.
Rotto도 당첨이 안되고
운도 왜 이렇게 없는지....
그런데 이런 불평해봐야
뭐 새로워 지는 것도 아닌데
왜 불평이지....
낚가님!
저이 넋두리는
배부른 자의 오만일
수도 있습니다.
상석씨는 일찍 일어나
가계를 지키고 있을 것 같고
민지는 학교 갔을 것이고
영ㅁㄴ이는 유아원 가려고
준비중이고
창근이는 아직도 일어 나지 않았죠?
언제나 여유로운 마음으로
만인을 친절로 맞이하시는
낚가님,
오늘도 행복하세요.(특허낸 말)
오늘도 바다위를 솟구쳐
오른 태양을 벗삼아
하루 일과를 시작하시는 군요.
저는 왜 그런 복을 타고 나지 못했을까?
서울이 싫어도 떠날 수도 없구...
아!
정말 환장 하겠구먼유.
Rotto도 당첨이 안되고
운도 왜 이렇게 없는지....
그런데 이런 불평해봐야
뭐 새로워 지는 것도 아닌데
왜 불평이지....
낚가님!
저이 넋두리는
배부른 자의 오만일
수도 있습니다.
상석씨는 일찍 일어나
가계를 지키고 있을 것 같고
민지는 학교 갔을 것이고
영ㅁㄴ이는 유아원 가려고
준비중이고
창근이는 아직도 일어 나지 않았죠?
언제나 여유로운 마음으로
만인을 친절로 맞이하시는
낚가님,
오늘도 행복하세요.(특허낸 말)
"낚시가자"
03-12-27 09:47
정님
맛습니다.
맛고요오~
아직도
다가오는 것들을 거부!하시나요??
넓은 가슴으로
받아 들이면요,불평 넋두리 그런것 없어진답니다.
주어진 그대로를 소화 잘하면 매사가 순조롭을껄요!<제두 특허낸말>
인생선배님!
왜이러시나요?
좋은 사람들의 행진이 계속될꺼잔아요.희망은 마음을 살찌운데잔아요.
정님
민지,영민,오늘 방박 합니다
셋<3>별들의 노래!벗삼아
열심히 세월을 보낼남니다
오늘도 행운이 같이하시길....
맛습니다.
맛고요오~
아직도
다가오는 것들을 거부!하시나요??
넓은 가슴으로
받아 들이면요,불평 넋두리 그런것 없어진답니다.
주어진 그대로를 소화 잘하면 매사가 순조롭을껄요!<제두 특허낸말>
인생선배님!
왜이러시나요?
좋은 사람들의 행진이 계속될꺼잔아요.희망은 마음을 살찌운데잔아요.
정님
민지,영민,오늘 방박 합니다
셋<3>별들의 노래!벗삼아
열심히 세월을 보낼남니다
오늘도 행운이 같이하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