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아빠한테 존댓말을 하는이유*

신상품 소개


회원 랭킹


공지사항


NaverBand
[휴게실] 세상사는 이야기

▶세상에서 살아가는 이야기를 자유롭게 나누는 게시판입니다.
▶특정인 비방/폭언/모욕/시비성 글은 예고없이 수정/삭제될 수 있으며, 일정기간 이용 제한 조치됩니다.
▶게시판 성격과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 또는 이동될 수 있습니다.

*엄마가 아빠한테 존댓말을 하는이유*

G 2 600 2004.01.03 08:24
(통키타 여행)




엄마가 아빠한테 존댓말을 하는이유*


우리 엄마 아빠는 연상 연하의 커플이다

겨우 한살 차이지만 우리 엄마는..
'나 영계랑 살아~~' 라고 동네방네 자랑을 하고 다니신다.

그런데 나는 아빠가 엄마한테 누나라고 부르는 건

태어나서 절대 단 한번도 본적이 없고,

누나 대접해 주는 것조차 본적이 없다.

나는 '하긴 연상연하 커플들이 다 그렇지 뭐' 라고 생각했었는데,

오늘 너무 충격적인 사실을 알게 됐다.

보통 우리 엄마 아빠의 대화는 이렇다.

아빠 : 어이, 빨래는 했어?
엄마 : 네에~ 그럼요.
아빠 : 어이, 그거 가져왔어?
엄마 : 어머나 깜빡했네. 어쩌죠?...
오늘 엄마가 설거지를 하시는데 옆에서 과일을 깎으면서 물었다.

'엄마, 왜 엄만 아빠가 더 어린데 존댓말 해?'

그러자 엄마는.....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안그럼 쟤 삐져~'

0

좋은 글이라고 생각되시면 "추천(좋아요)"을 눌러주세요!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 네이버로 보내기
  • 텀블러로 보내기
  • 핀터레스트로 보내기
2 댓글
G 향기 04-01-03 08:39
마자요 속좁은 ○○들 얼마나 잘 삐지는데 ㅋㅋ
G 학선생 04-01-03 08:43
우째 알랐습니까? 제가 잘 삐지는거...ㅎㅎㅎ
 
포토 제목
 

인낚 최신글


인낚 최신댓글


온라인 문의 안내


월~금 : 9:00 ~ 18:00
토/일/공휴일 휴무
점심시간 : 12:00 ~ 1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