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이깊은물
04-01-06 10:26
낚시가자님!! 그리구. 이번에 만나기로 약속된 모든 분들께 너무 죄송합니다..
나이두 제일 어린 저희가 약속을 못지켜서 왜이리 송구스러운지요
이번에 많은 기대와 설렘과 기쁨을 날마다 기다림속에 누리며
마니도 행복했었는데, 결국 지키지 못할 약속이 되어버렸네요..
저희들에게 벌주셔도 달게 받을께요..
낚시가자님!!
아직은 이 사업이 저희들에겐 시작입니다..
그래서 좀 버겁고, 힘들때가 하두 많아서 괜히 아무일도 않은일에
다투기도 많이 하고, 남편의 태평스런 성격과 저에 급한 성격.............
그래두 감사해야 하는데 말이예요..
이제 가계에 방하나딸린 집에서 좀 넓은데로 이사를 합니다..
그래두 이곳에서 서로 부대끼며 매일 4식구 얼굴 마주 할수 있음에
늘 감사하고 살았습니다..
이번에 좀 넓은데로 이사하면, 마음도 같이 넒어길것 같아요..^^
인생의 선배이시니, 제 마음을 조금이라도 이해해 주셨음해요
그래두 못가본 제 마음이 더 아프다는거 아시죠?
나이두 제일 어린 저희가 약속을 못지켜서 왜이리 송구스러운지요
이번에 많은 기대와 설렘과 기쁨을 날마다 기다림속에 누리며
마니도 행복했었는데, 결국 지키지 못할 약속이 되어버렸네요..
저희들에게 벌주셔도 달게 받을께요..
낚시가자님!!
아직은 이 사업이 저희들에겐 시작입니다..
그래서 좀 버겁고, 힘들때가 하두 많아서 괜히 아무일도 않은일에
다투기도 많이 하고, 남편의 태평스런 성격과 저에 급한 성격.............
그래두 감사해야 하는데 말이예요..
이제 가계에 방하나딸린 집에서 좀 넓은데로 이사를 합니다..
그래두 이곳에서 서로 부대끼며 매일 4식구 얼굴 마주 할수 있음에
늘 감사하고 살았습니다..
이번에 좀 넓은데로 이사하면, 마음도 같이 넒어길것 같아요..^^
인생의 선배이시니, 제 마음을 조금이라도 이해해 주셨음해요
그래두 못가본 제 마음이 더 아프다는거 아시죠?
"낚시가자"
04-01-06 11:56
샘이깊은물님
장사라는게 힘든다는 생각하면 진짜힘들어요
저는 아이셋 장사 살림 경제적 어려움
한번도 힘든다는 생각안했어요.
물론 낭군님의 배려가 힘이만이되지만
서로 기대면서 의지하면서 견뎠습니다.
세상의 시름도 둘이 합치면 않될께 없읍디다.
그리고 혹시 손님과의 의견충돌은 절대 금물입니다
누가그러대요.돈을 버는것이아니고 사람을버는것이라고...
매사감사하면서 다가오는 것을 맞아들이면
그리힘들지는 안을껍니다
거부하면 절망뿐입니다.
샘님
제가살아온 얘기 다음에 들려드릴께요
4식구 오손도손 서로 아껴주는 마음으로
행복하게사세요.
장사라는게 힘든다는 생각하면 진짜힘들어요
저는 아이셋 장사 살림 경제적 어려움
한번도 힘든다는 생각안했어요.
물론 낭군님의 배려가 힘이만이되지만
서로 기대면서 의지하면서 견뎠습니다.
세상의 시름도 둘이 합치면 않될께 없읍디다.
그리고 혹시 손님과의 의견충돌은 절대 금물입니다
누가그러대요.돈을 버는것이아니고 사람을버는것이라고...
매사감사하면서 다가오는 것을 맞아들이면
그리힘들지는 안을껍니다
거부하면 절망뿐입니다.
샘님
제가살아온 얘기 다음에 들려드릴께요
4식구 오손도손 서로 아껴주는 마음으로
행복하게사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