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적으로도 40%~50%의 국가가 각나라의 특성에맞게 자유무역협정이 체결되어있다.
우리나라도 세계속의 폐쇠국가의 오명을벗고자 현재 노무현 정부가 일본,칠레,싱가폴에 쌍자간
협정을 진행중이다.
앞으로 정부의 농민에대한 정책 의지로서 강력한 구조조정이 시행될 예정이며 국제 경쟁력이없는
농.수.축산물등은 과감히 축소 제거될것임이 자명한 사실이다.
지금 정부도 경쟁력이있는 작목을 발굴하기에 혈안이 되어있다.
이미 세계적으로도 요구도가높은 은행나무를 뒤늦게나마 우리는 인식하여야한다.
제약으로서 세계적으로 인정받고있는 희귀하고도 유일한 우리의은행나무를 인삼과 김치처럼
외국에 멍청하게 빼앗길 수는없는것이다.
우리토양의 은행나무가 약효가 가장높고 품질도 세계제일이다.
우리는 조상들과 한반도의 자연이 만들어준 이 특혜를 이용못한다면 돼지목에 진주목걸이와 무었이 다르겠는가...
저의 홈페이지를 방문하시면 보도자료란과 영상보도자료란에 저의투쟁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www.ginkgotree.net/index.html
1. 은행나무의 특장점
방화수림 - 610도의 고열에서 마르기 시작하는 은행잎
약재 - 열매 뿌리 껍질 잎사귀 모두에 약효성분
탁월한 산소 배출량과 오염 정화, 정수능력
약 5초간 기다려주세요.^^
<embed src="mms://211.169.246.156/hana/ungs/n2v/ginkgotree/interview/1.wmv">
2. 기후적인 제약, 제도적인 제약. 은행나무의 상품성과 경쟁력
열대 아열대 한대지방에서 모두 잘 자라는 은행나무 (습지에서는 못 자람)
기후적인 제약이 없으며, 병충해가 없으며 천적이 없다. 인간이 천적?
1975년부터 지난 27년간 산지와 임야에 은행나무를 심을 수 없었다.
쌀과 밀가루를 대체한 주식으로의 은행열매 사용가능성
인삼, 마늘과 은행열매와의 상품성 비교
같은 넓이의 경작지에서의 쌀과 과수목과 은행나무의 생산성 비교
<embed src="mms://211.169.246.156/hana/ungs/n2v/ginkgotree/interview/2.wmv" autostart=0>
플레이 버튼을 누르시고, 약 5초간 기다려주세요.
3. 바램 - 식목일에 은행나무를 많이 심고,
그 이후로도 계속 우리나라와 북한 그리고 외국에도
은행 묘목을 많이 보내서 전세계에 심었으면 좋겠다.
<embed src="mms://211.169.246.156/hana/ungs/n2v/ginkgotree/interview/3.wmv" autostart=0>
플레이 버튼을 누르시고, 약 5초간 기다려주세요.
각광받는 살아있는 화석 은행나무
은행나무는 빙하기를 견디며 3억년 동안 살아 내려온 식물로 '살아 있는 화석'으로
불려지며 일본(나가사키)원자폭발 때에도 유일하게 살아 남았으며 섭씨6백10도
이상이 되어야 잎이 마를 정도이다. 때문에 고대 일본에서는 '물을 뿜는 나무'로
중국에서는 '불을 삼키는 나무'라고 칭하였으며 앞으론방화림으로도 각광을 받고있다.
은행나무는 산소 배출량이 다른 나무보다 5~6배 더 많을 뿐만 아니라
대기오염,토양어염, 수질오염, 그리고 중금속오염까지 정화시키는 능력을 갖고
있어 앞으로 환경보호 수종으로 각광을 받을 것이다. 또한 은행나무 목재는
뒤틀림없이 단단해 최고의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세계최고 성분을 자랑하는 우리 은행나무.
특히, 은행나무의 잎과 열매는 약재로 뛰어난 효과를 발휘하는데 은행잎에서 추출한
엑스는 고혈압, 당뇨병,신장질환 등 성인병과 노인성 치매,뇌혈관 및 말초신경장애 등의 치료
제로 속속 개발되고 있다. 뿐만아니라 은행잎과 은행을 이용한 건강식품 개발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특히. 우리은행나무에는 징코라이드,바라이드와 같은 유효성분이 외국의 것에
비해 20배 정도 많아 경쟁이 되지 않을 정도로 우수하다.이런 약효를 바탕으로 선경제약등
국내60여개 제약회사와 10여개 화장품회사가 은행나무잎을 주원료로한 약품과 화장품을
생산개발하고 있다.
외국의 은행나무를 이용한 상품개발 사례
우리나라보다 한발앞서제품을 개발해 온 선진국 여러 나라에서의 전체의약품 중 판매 1위는
은행잎으로 만든 제품이며 판매량이 매년 30%씩 증가하고 있는 형편이다. 일본은 자국
은행잎의 유효성분이 우리것에 비해 현저히 덜어질 뿐만이 아니라 값이 5~6배 비싼데도
매년 2백만톤의 마른 은행잎을 상품화하고 있다.독일의 슈바베사의 경우 89년에 은행잎으로
만든 '테보닌'으로 4억 2천 3백만 마르크(약 2천 3백억원)의 매출을 기록한이래 매년 30%이상의
판매신장을 거듭해 왔다. 프랑스에서도 은행잎 엑스제재인 '타나칸'으로 한 해에 팔억프랑
(약 일천 삼백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우리농촌의 미래를 은행나무에 건다.
이렇듯이 세계적으로 은행나무 부산물을 이용한 약재개발은 더욱 활발해 질 것이며 그 종류
는 점점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또한, 건강식품과 식량수요까지 더한다면 전세계의 시장수요
는 상상을 불허할 만큼 커질 것이다, 그러나 서계적으로 우리 토양에서 자란 은행나무만큼
좋은 성분이 없기때문에 모든 시선과 관심은 우리나라로 향할 수 밖에 없다. 좁은 국토에 빈약한
자원을 가진 우리나라로서는 중동의 석유 못지 않은 자원을 확보 하게 된 셈이다. 때문에 은행나무를
이용할 경우 국제 경쟁력을 갖춰 우리 농촌 소득증대에 크게 기여 할 것으 로 보인다.
은행나무는 인류를 구원하는 식량자원이다.
지난 34년 동안 독일, 일본, 중국, 미국등지의 학자들이 다녀갔다. 은행나무는 인류를 구원하는
식량자원이라는데 주장을 같이했고 특히, 은행나무의 세계제일인자인 미국 뉴욕 메디칼 카리지의
'웡 박사'는 진정인 이창우를 전세계의 '은행나무 교주'라 칭하고 인류에 공헌이 크다고 격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