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왕암
04-01-10 13:03
깜딱 놀랬어효~~~~
향기님이 낯선 남자 이름 부르는줄 알고 키~~~~~~
향기님이 낯선 남자 이름 부르는줄 알고 키~~~~~~
꼴랑한마리
04-01-10 15:57
고맙습니다.향기님!
왜 청승맞게 이런노래를 신청했냐고 물으시면 지금은 말씀 못드리고 언제 직접뵐때
그때 말씀 드리지요.
하여간 참 사연이 많은 노래거든요.
학꽁치 많이 잡으시고 그걸루 물회내지는 회덮밥 해서 드시면 ............쩝 !!!!!
바람이 찹니다.감기 조심하시고,
좋은 하루 되세요.
왜 청승맞게 이런노래를 신청했냐고 물으시면 지금은 말씀 못드리고 언제 직접뵐때
그때 말씀 드리지요.
하여간 참 사연이 많은 노래거든요.
학꽁치 많이 잡으시고 그걸루 물회내지는 회덮밥 해서 드시면 ............쩝 !!!!!
바람이 찹니다.감기 조심하시고,
좋은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