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며사랑하며
04-01-09 22:22
남자는 군대에 가야 효자가 된다지만......
학 형님 든든 하시겠습니다.
착하고 예의바른 효자를 두셨군요 ^^*
학 형님 든든 하시겠습니다.
착하고 예의바른 효자를 두셨군요 ^^*
학선생
04-01-09 22:44
넘멀리 배치받은겄같아 마음이 울적 합니다.
꼴랑한마리
04-01-09 22:54
학선생님!
그리움이야 뭐라 말로 표현할수 있겠습니까.
하지만,
정말 대견하지 않습니까?
이제야 진정 사내로 거듭 태어나는 과정을 거쳐 사회의 참 일꾼이 되어 부모님 곁으로 돌아올 날만
기다리면 되는거 아니겠습니까.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편안하게 전역의 그날까지 무사고로 부모님께 돌아올날을 기다리시면
되겠습니다.
참! 그리고 어제 홈페이지에 가서 학선생님께 안부글 쓰고 음악을 한곡 올려 작성완료 클릭 헸더니
한참후 느닷없이 썅년은 옳지못한 글입니다란 글이 뜨더군요.
이건 뭐가 잘못됐나 싶어 의아해 했지만 하루일과를 마치고 잠이 쏟아지는지라 그만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조금은 황당해서 오늘 학선생님께 전화를 하려다 이렇게 글로 올려봅니다.
혹시 댓글이 올라오지 않으면 제가 내일 전화 드리겠습니다.
편안한 밤 되시구요, 좋은꿈 꾸세요.
그리움이야 뭐라 말로 표현할수 있겠습니까.
하지만,
정말 대견하지 않습니까?
이제야 진정 사내로 거듭 태어나는 과정을 거쳐 사회의 참 일꾼이 되어 부모님 곁으로 돌아올 날만
기다리면 되는거 아니겠습니까.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편안하게 전역의 그날까지 무사고로 부모님께 돌아올날을 기다리시면
되겠습니다.
참! 그리고 어제 홈페이지에 가서 학선생님께 안부글 쓰고 음악을 한곡 올려 작성완료 클릭 헸더니
한참후 느닷없이 썅년은 옳지못한 글입니다란 글이 뜨더군요.
이건 뭐가 잘못됐나 싶어 의아해 했지만 하루일과를 마치고 잠이 쏟아지는지라 그만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조금은 황당해서 오늘 학선생님께 전화를 하려다 이렇게 글로 올려봅니다.
혹시 댓글이 올라오지 않으면 제가 내일 전화 드리겠습니다.
편안한 밤 되시구요, 좋은꿈 꾸세요.
학선생
04-01-09 22:58
참님 이홈피를를 만들었는데 한번 확인해 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위로의말씀.
고맙습니다. 위로의말씀.
오미오
04-01-09 23:12
학선생님,,,,,,
막내 아드님이 무척 효자인것 같습니다,,,,,
선생님 심정 잘 알죠 ,,,,,,
저번에 실리도에서 본 내아들넘
그때 재대하고 3일만에 학선생님께 인사드렸던 일이,,,
제아들 넘도 강원도 전방에서 근무를 했답니다,
아들넘이 훈련소 입소할때 제가 연병장까지 들어가서 배웅하고 나올려는데,
아들넘 걱정말라고 큰소리 치던넘이 막상 헤어지려니 가슴이 뭉클 했나봅니다,
애비에게 약한모습 안 보이려고 그러는지 나무뒤로 숨더군요,
슬쩍 돌아서 보니 아들넘 눈자위가 변해있었습니다,,,,,
제가 아무 내색안하고 나왔지만 속으론 저도 울컥 그무엇이 올라오는게 있더랬습니다
그런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재대를 하고 ,,애비와 낚시도같이 가고,,
지금은 애비를 돕고있습니다,,
선생님 ,,,,,
세상 부모마음 은 모두 똑같은가 봅니다,
아드님 편지를 보니 ,,,,,
참 아름다운 가정을 꾸려가시며 사시는 모습이 보입니다
우리의 참 행복이란 이런게 아닐까요,,,,,,
감히 한말씀 해봅니다,,,,,,,
아드님 무탈하게 군복무 잘하고 나올겁니다,
제아들이 외 아들이라 귀여움만 받다 군에갔는데 그래도 무탈없이 재대했습니다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스스로 잘 하고 부모 곁으로 돌아올겁니다,,,,,
다복한 선생님 가족 에 행복많이 있기를 바랍니다,,,,,,,
막내 아드님이 무척 효자인것 같습니다,,,,,
선생님 심정 잘 알죠 ,,,,,,
저번에 실리도에서 본 내아들넘
그때 재대하고 3일만에 학선생님께 인사드렸던 일이,,,
제아들 넘도 강원도 전방에서 근무를 했답니다,
아들넘이 훈련소 입소할때 제가 연병장까지 들어가서 배웅하고 나올려는데,
아들넘 걱정말라고 큰소리 치던넘이 막상 헤어지려니 가슴이 뭉클 했나봅니다,
애비에게 약한모습 안 보이려고 그러는지 나무뒤로 숨더군요,
슬쩍 돌아서 보니 아들넘 눈자위가 변해있었습니다,,,,,
제가 아무 내색안하고 나왔지만 속으론 저도 울컥 그무엇이 올라오는게 있더랬습니다
그런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재대를 하고 ,,애비와 낚시도같이 가고,,
지금은 애비를 돕고있습니다,,
선생님 ,,,,,
세상 부모마음 은 모두 똑같은가 봅니다,
아드님 편지를 보니 ,,,,,
참 아름다운 가정을 꾸려가시며 사시는 모습이 보입니다
우리의 참 행복이란 이런게 아닐까요,,,,,,
감히 한말씀 해봅니다,,,,,,,
아드님 무탈하게 군복무 잘하고 나올겁니다,
제아들이 외 아들이라 귀여움만 받다 군에갔는데 그래도 무탈없이 재대했습니다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스스로 잘 하고 부모 곁으로 돌아올겁니다,,,,,
다복한 선생님 가족 에 행복많이 있기를 바랍니다,,,,,,,
학선생
04-01-10 00:09
철발님 오미오님 고맙심더.
개똥반장
04-01-10 01:28
모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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쪼메만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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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와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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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 기 장 ".......의 뜻 인 것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