꼴랑한마리
04-01-13 22:31
증말 아름답군요!
오늘은 이렇게 인낚을 써핑하며 잠자리에 들고 싶습니다.
학선생님!
잔잔히 흘러나오는 음악과 함께 바다속을 그리며 저멀리서 사람을 경계하며 눈을 말똥거리며
나를 쳐다보고 있는것같은 그런 상상에 빠져봅니다.
저눔시키 기어이 언젠가는 내손으로 잡아내고야 말꺼야. 꼭..................ㅋㅋㅋㅋ
희망사항 이었습니다.
전오늘은 이제 컴에서 그만 떠나야겠습니다.
편안한밤 보내시구요.
참 사모님께도 안부 전해주세요. 그리고 다음부턴 니깍두기 내깍두기, 그런거 하지마세요.
정말 샘 납니다.ㄲㄲㄲㄲㄲㄲ
오늘은 이렇게 인낚을 써핑하며 잠자리에 들고 싶습니다.
학선생님!
잔잔히 흘러나오는 음악과 함께 바다속을 그리며 저멀리서 사람을 경계하며 눈을 말똥거리며
나를 쳐다보고 있는것같은 그런 상상에 빠져봅니다.
저눔시키 기어이 언젠가는 내손으로 잡아내고야 말꺼야. 꼭..................ㅋㅋㅋㅋ
희망사항 이었습니다.
전오늘은 이제 컴에서 그만 떠나야겠습니다.
편안한밤 보내시구요.
참 사모님께도 안부 전해주세요. 그리고 다음부턴 니깍두기 내깍두기, 그런거 하지마세요.
정말 샘 납니다.ㄲㄲㄲㄲㄲㄲ
학선생
04-01-14 10:02
꼴랑한마리님 고맙습니다.
니깍두기 내깍두기, 그런거 하지 않을께요.
그라뭐 이제부터 뭘하지요 ... ㅋㅋㅋ
니깍두기 내깍두기, 그런거 하지 않을께요.
그라뭐 이제부터 뭘하지요 ... ㅋㅋㅋ
산골낚시
04-01-14 10:46
어제 저녁 전화 감사합니다.
덕분에 저는 또하나의 고민을 안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제부터는 함께 식사하시면서 "우리아기 이쁜자기"
하시면 되겠네요...
(요즘은 조류독감이 유행이니까 너무 닭살 잡지 마시고요)
덕분에 저는 또하나의 고민을 안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제부터는 함께 식사하시면서 "우리아기 이쁜자기"
하시면 되겠네요...
(요즘은 조류독감이 유행이니까 너무 닭살 잡지 마시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