冬安居
04-01-12 22:15
친일파 처벌 특별법에 서명하지 않은 국회의원중에
조 순형 현 민주당 대표.
최 병렬 현 한나라당 대표
박 관용 현 국회의장
더 처다 볼려니 눈이 아파서 ..
대충 봐도 이런 분들이 계시는군요.
더 유명한 분들도 많이 계시고.
다들 친일파 후손인지
친일파에게 정치자금을 수수한 분들인지.
참 더운 겨울 밤입니다.
조 순형 현 민주당 대표.
최 병렬 현 한나라당 대표
박 관용 현 국회의장
더 처다 볼려니 눈이 아파서 ..
대충 봐도 이런 분들이 계시는군요.
더 유명한 분들도 많이 계시고.
다들 친일파 후손인지
친일파에게 정치자금을 수수한 분들인지.
참 더운 겨울 밤입니다.
폭풍
04-01-13 00:06
ㅎㅎㅎ
열 식히시구요
대세가 물갈이로 흐르니...
앞으론 바뀌리란 긍정적 사고로 생활해야죠
아님! 뚜껑 열어 놓고 살던지...
쪽바리 놈들 여하튼 다 직이 ...
열 식히시구요
대세가 물갈이로 흐르니...
앞으론 바뀌리란 긍정적 사고로 생활해야죠
아님! 뚜껑 열어 놓고 살던지...
쪽바리 놈들 여하튼 다 직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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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1-13 11:40
십년이 넘게 조선일보를 구독하고있습니다. 전 조선일보를 보는게 아니고 신문을 봅니다.
일제시대 양지에서 그래도 우리민족의 눈과 귀, 입이 되어준 언론이 살아있을 수 있었던건
조선일보나 동아일보 같은 친일세력 덕(?)은 아닐까하는 멍청한 생각을 조심스럽게 해봅니다.
같은 그림을보면서도 보는이마다 느낌이 다르기도하고, 그속의 숨은 의도를 발견하기도하고, 간과하기도 하니 말입니다.
지난역사에 돌을 던질 수 있는 사람은 동시대의 피해자일뿐 입니다. 만약 누구라도 그 시대에 살았다면 꼭 지금 생각처럼 살수있었을까요? 친일세력이었던, 그리고 오보 투성이였던 조선일보가 폐간된다고하여 달라질게 뭐가 있을까요? 문제는 우리국민의 의식이나, 발상의 진정한 전환이 이뤄지느냐에 달려 있겠지요.
공산주의 이론이 나쁜게 아니고, 김일성보다 그를 맹종하며 무소불휘의 권력을 휘둘렀던 족속들이 진짜 나쁜것 처럼...하지만 만약 그들에게 당신들은 인간으로 태어나 어떻게 그렇게 살 수 있느냐고 물으면 그들은 배불리 아주 잘 살고 있다고 하겠지요?
귀중한 자료 잘 보았습니다. 그런데 지식이, 깨우침이 현실과의 괴리만 키우는듯하여
아타깝습니다. 건방진 댓글 용서 빕니다.
일제시대 양지에서 그래도 우리민족의 눈과 귀, 입이 되어준 언론이 살아있을 수 있었던건
조선일보나 동아일보 같은 친일세력 덕(?)은 아닐까하는 멍청한 생각을 조심스럽게 해봅니다.
같은 그림을보면서도 보는이마다 느낌이 다르기도하고, 그속의 숨은 의도를 발견하기도하고, 간과하기도 하니 말입니다.
지난역사에 돌을 던질 수 있는 사람은 동시대의 피해자일뿐 입니다. 만약 누구라도 그 시대에 살았다면 꼭 지금 생각처럼 살수있었을까요? 친일세력이었던, 그리고 오보 투성이였던 조선일보가 폐간된다고하여 달라질게 뭐가 있을까요? 문제는 우리국민의 의식이나, 발상의 진정한 전환이 이뤄지느냐에 달려 있겠지요.
공산주의 이론이 나쁜게 아니고, 김일성보다 그를 맹종하며 무소불휘의 권력을 휘둘렀던 족속들이 진짜 나쁜것 처럼...하지만 만약 그들에게 당신들은 인간으로 태어나 어떻게 그렇게 살 수 있느냐고 물으면 그들은 배불리 아주 잘 살고 있다고 하겠지요?
귀중한 자료 잘 보았습니다. 그런데 지식이, 깨우침이 현실과의 괴리만 키우는듯하여
아타깝습니다. 건방진 댓글 용서 빕니다.
폭풍
04-01-13 12:12
혹!, 님 조선일보와 코드가 맞는 분 아니신지...
저도 건방지지만 속직히 먼저 그런 생각이 듭니다.
옛 과거를 잊고 미래를 위해 달리자는 아니된 생각이 , 의미없는 증진아닌가요?
과거를 반성 할줄 모른다면 , 미래 또한 지나면 과거사가 될것인데...
누구든 생각의 관점과 인식의 차이는 있습니다.
그러나 , 국민 대다수의 공통된 의식은 하나일지 않을까요?
저도 건방지지만 속직히 먼저 그런 생각이 듭니다.
옛 과거를 잊고 미래를 위해 달리자는 아니된 생각이 , 의미없는 증진아닌가요?
과거를 반성 할줄 모른다면 , 미래 또한 지나면 과거사가 될것인데...
누구든 생각의 관점과 인식의 차이는 있습니다.
그러나 , 국민 대다수의 공통된 의식은 하나일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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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1-14 02:23
폭풍님. 먼저 좋은자료 올려주셔서 정말 많은 도움이된점 감사드립니다.
저는 다만 어느쪽에도 비중을 두고 싶지않다는 말을 하고 싶었었는데...
박쥐같다고 욕먹을지도 모르겠습니다.
박쥐에겐 인간에게 비유되어도 불쾌하지 않겠느냐고 물어본적은 없습니다만.
반성이 필요한 사람은 자기의 잘못을 모른체 잘만살고 있는데
잘못을 깨우쳐 주려고하나 너무도 공허한 반향만 있길래 역으로 한번 생각 해본것일 뿐입니다.
저는 신문의 내용보다 종이로써의 활용가치 때문에 신문을 삽니다.
그리고 가능하다면 포용하고 싶고요.
그들의 천인공노할 작태에 대해 함께 울분을 토해야 마땅하겠지만
불행히 저는 누구를 탓하거나 원망할 처지도 못됩니다.
좋은 지적 거듭 감사 드립니다.
저는 다만 어느쪽에도 비중을 두고 싶지않다는 말을 하고 싶었었는데...
박쥐같다고 욕먹을지도 모르겠습니다.
박쥐에겐 인간에게 비유되어도 불쾌하지 않겠느냐고 물어본적은 없습니다만.
반성이 필요한 사람은 자기의 잘못을 모른체 잘만살고 있는데
잘못을 깨우쳐 주려고하나 너무도 공허한 반향만 있길래 역으로 한번 생각 해본것일 뿐입니다.
저는 신문의 내용보다 종이로써의 활용가치 때문에 신문을 삽니다.
그리고 가능하다면 포용하고 싶고요.
그들의 천인공노할 작태에 대해 함께 울분을 토해야 마땅하겠지만
불행히 저는 누구를 탓하거나 원망할 처지도 못됩니다.
좋은 지적 거듭 감사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