꼴랑한마리
04-01-16 13:36
학선생님!
오늘도 힘차게 하루를 여셨군요.
이겨울에 #1의 아름다운 겨울바다 여인과 #2의 고혹적인 여인은 오데서?............
#2의 여인이 혹 사모님의 사진인가요?
모르는 사람을 이렇게 올려놓진 않으셨을테고.........흠
오늘도 스무고개로 하루를 시작해야 되겠군요.
어젠 향기님이 제 뒤통수에 쥐를 한마리 기르더니 오늘은 학선생님께서............
암튼 노래와 그림이 너무 어울리는군요, ㅋㅋㅋ
어제 저는 눈치만 보다가 결국 나가지도 못하고 입만 옴찌락 거리다가 기냥 집에서
아들내미와 간단하게 한잔하고 일찍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언제나 학선생님이 정말 부럽습니다.
그런데 향기님의 적수가 한분 올라오셨더군요.
꽃향기라는 아이디를 가지고요.......
오늘도 힘차게 하루를 여셨군요.
이겨울에 #1의 아름다운 겨울바다 여인과 #2의 고혹적인 여인은 오데서?............
#2의 여인이 혹 사모님의 사진인가요?
모르는 사람을 이렇게 올려놓진 않으셨을테고.........흠
오늘도 스무고개로 하루를 시작해야 되겠군요.
어젠 향기님이 제 뒤통수에 쥐를 한마리 기르더니 오늘은 학선생님께서............
암튼 노래와 그림이 너무 어울리는군요, ㅋㅋㅋ
어제 저는 눈치만 보다가 결국 나가지도 못하고 입만 옴찌락 거리다가 기냥 집에서
아들내미와 간단하게 한잔하고 일찍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언제나 학선생님이 정말 부럽습니다.
그런데 향기님의 적수가 한분 올라오셨더군요.
꽃향기라는 아이디를 가지고요.......
깜바구
04-01-16 14:28
형님요
두번째 사진 눈교?
와 이마이 궁금노!!!!!!!!!!!!!!!!!!
두번째 사진 눈교?
와 이마이 궁금노!!!!!!!!!!!!!!!!!!
향기
04-01-16 14:47
ㅎㅎㅎㅎㅎㅎㅎ
학선생
04-01-16 14:52
꼴랑님 깜바구님 향기님 .
두번째 사진의 여인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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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변에 여인이예요. 하하하하하
두번째 사진의 여인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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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변에 여인이예요. 하하하하하
방문객
04-01-16 15:00
ㅎㅎㅎㅎㅎㅎ
꼴랑한마리
04-01-16 18:13
흐미 !!!!
학선생님!
오늘도 다시한번 스무고개를 .............
오늘은 쥐가 쌍으로 뒤통수를 갉아먹고 있네요.
두통약 한알 먹고 저는 지금 쥐덪 사러 나갔다 올랍니다. 끄~~~응
학선생님!
오늘도 다시한번 스무고개를 .............
오늘은 쥐가 쌍으로 뒤통수를 갉아먹고 있네요.
두통약 한알 먹고 저는 지금 쥐덪 사러 나갔다 올랍니다. 끄~~~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