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객
04-01-15 08:43
좋은 아침 입니다.
행복한 하루 열어 주셔서 고.마.워.요~~~!
님도 좋은 날 되시길...^^
^^
행복한 하루 열어 주셔서 고.마.워.요~~~!
님도 좋은 날 되시길...^^
^^
향기
04-01-15 08:47
방문객니임~~
향기가 잘 아는 어떤 이쁜 여인네랑 너무 비슷한데요
좋은 하루 보내시어요
한가할 때 통화 좀 합시다요^^
향기가 잘 아는 어떤 이쁜 여인네랑 너무 비슷한데요
좋은 하루 보내시어요
한가할 때 통화 좀 합시다요^^
학선생
04-01-15 08:51
반가워요 향기님
방랑자
04-01-15 11:11
향기님이
부르는줄 알고 한참을 들어봤드니
아잉거 갔네여~
붉게 불든 저녘노을 처럼
그대에께...
존 하루되시라고....
부르는줄 알고 한참을 들어봤드니
아잉거 갔네여~
붉게 불든 저녘노을 처럼
그대에께...
존 하루되시라고....
꼴랑한마리
04-01-15 13:11
때 묻지 않은 깨끗한 목소리네요! 누구죠?
안녕하세요? 향기님!
바람은 좀 불지만 그래도 오랜만에 화창한 날씨가 조금은 마음을 푸근하게 하는 하룹니다.
바람,비,눈을 다 좋아한다셧죠?
나른하게 내 몸을 감싸는 햇빚이 오늘따라 왜이리 좋을까요?
꼭 초봄의 싱그러움이 한껏 몸을 감싸주는것이 정말 어디론지 휭하니
달아나고 싶은 맘이 굴뚝 같습니다.
이럴때는 꼭 15살 사춘기 머슴애 같이 괜히 맘이 싱숭생숭...........
편안한 하루되시고 혹 이댓글 보시면 머라이어 캐리의 이모숀 이란곡 한곡 부탁해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향기님!
바람은 좀 불지만 그래도 오랜만에 화창한 날씨가 조금은 마음을 푸근하게 하는 하룹니다.
바람,비,눈을 다 좋아한다셧죠?
나른하게 내 몸을 감싸는 햇빚이 오늘따라 왜이리 좋을까요?
꼭 초봄의 싱그러움이 한껏 몸을 감싸주는것이 정말 어디론지 휭하니
달아나고 싶은 맘이 굴뚝 같습니다.
이럴때는 꼭 15살 사춘기 머슴애 같이 괜히 맘이 싱숭생숭...........
편안한 하루되시고 혹 이댓글 보시면 머라이어 캐리의 이모숀 이란곡 한곡 부탁해도 될까요?
향기
04-01-15 13:33
방랑자님... 향기가 부르는 노래 아니었던가요
맞죠 학선생님 향기 목소리 맞죠ㅋㅋ
꼴랑한마리님 때 묻지 않은 깨끗한 목소리는요
바로 누군가 하면요
오아시스 OST중 주인공 문소리가 부른 '내가 만일'이란 노래랍니다.
맞죠 학선생님 향기 목소리 맞죠ㅋㅋ
꼴랑한마리님 때 묻지 않은 깨끗한 목소리는요
바로 누군가 하면요
오아시스 OST중 주인공 문소리가 부른 '내가 만일'이란 노래랍니다.
꼴랑한마리
04-01-15 13:38
아하~~~
문소리였군요!
만일 이댓글 보지 못했으면 한참동안 뒷머리에 쥐 날번 했습니다.
생각해 보세요, 향기님!
머리 뒤족에서 쥐가 돌아다니면 좋겠습니까?
앞으론 누구노래란걸 밝혀 주세요. 꼬~옥
문소리였군요!
만일 이댓글 보지 못했으면 한참동안 뒷머리에 쥐 날번 했습니다.
생각해 보세요, 향기님!
머리 뒤족에서 쥐가 돌아다니면 좋겠습니까?
앞으론 누구노래란걸 밝혀 주세요. 꼬~옥
향기
04-01-15 17:27
아, 저 때문에 머리 뒤쪽에서 쥐가 돌아다니다니요
지송요
앞으론 꼭 밝히겠슴다 ^^
지송요
앞으론 꼭 밝히겠슴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