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월드
04-01-14 10:32
아이고 학님!
어쩌면 나하고 꼭 같은 입장인감!
例年未實施하든 現割賣未忘이라
지난 년말 왕창 뜯기니 지금 춥데이!
그런데 이게 뭐꼬!
펀글이네!
어쩌면 나하고 꼭 같은 입장인감!
例年未實施하든 現割賣未忘이라
지난 년말 왕창 뜯기니 지금 춥데이!
그런데 이게 뭐꼬!
펀글이네!
대왕암
04-01-14 12:42
히히...저도 퍼갑니다...울 회사 게시판으로...
학선생
04-01-14 19:56
글쓴분하고 월드님 은 당했지만 .
학선생은 않당합니다 절때루.
어제 삼구쇼핑에서 사구려 코드하나 샀때요
그래 제가 그랬지요 어쩜 당신한태 그리 잘 어울리느냐고.
당신은 옷거리가 좋아가 무었을 걸쳐도 잘어울린다꼬.
그라이 우야꼬 캐샀타가 오늘부터 입때요
이건 절때 비밀임다.....ㅎㅎㅎ
학선생은 않당합니다 절때루.
어제 삼구쇼핑에서 사구려 코드하나 샀때요
그래 제가 그랬지요 어쩜 당신한태 그리 잘 어울리느냐고.
당신은 옷거리가 좋아가 무었을 걸쳐도 잘어울린다꼬.
그라이 우야꼬 캐샀타가 오늘부터 입때요
이건 절때 비밀임다.....ㅎㅎㅎ
꼴랑한마리
04-01-14 21:32
國無城 日入門 하면,
二日二時요
말도 되지않는 우스개소리 같지만 그래도 제가 학선생님께 꼭 하고싶은 말입니다.
자꾸 사모님께 밀리시면 영영 권좌에서 물러나야 하는 상황이 곧 도래 할겁니다.
대금소리인가요?
사람 애간장을 끓는군요. 아~~ 멀리멀리 떠나고 싶어라.
二日二時요
말도 되지않는 우스개소리 같지만 그래도 제가 학선생님께 꼭 하고싶은 말입니다.
자꾸 사모님께 밀리시면 영영 권좌에서 물러나야 하는 상황이 곧 도래 할겁니다.
대금소리인가요?
사람 애간장을 끓는군요. 아~~ 멀리멀리 떠나고 싶어라.
학선생
04-01-14 22:21
권좌를 포기한지는 벌써입니다.
여차하면 가출을...하하하하
권좌던 명퇴던 왜 이리 편한지요...
여차하면 가출을...하하하하
권좌던 명퇴던 왜 이리 편한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