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객
04-01-14 09:12
볼륨을 크게 올렷습니다...
따뜻한 오늘이 되소서...^^
감.사.../
따뜻한 오늘이 되소서...^^
감.사.../
자유인
04-01-14 09:33
향기님.. 어제 올리신 음악중에 Catch The Rainbow..
밤이 깊도록 질펀하게 잘 들었습니다
매일아침 좋은음악을 올려주시는 님들이 있기에
상큼한 하루를 엽니다
좋은하루 되시길.......
밤이 깊도록 질펀하게 잘 들었습니다
매일아침 좋은음악을 올려주시는 님들이 있기에
상큼한 하루를 엽니다
좋은하루 되시길.......
thd-vk
04-01-14 09:40
바람은 좀 부나 창밖의 날씨는 매우 좋네.
바람만 가라 앉으면 오늘쯤 꼬뿌가 사고 치지 ~ 싶은데.. ㅎㅎ
좋은 하루 되시게.
바람만 가라 앉으면 오늘쯤 꼬뿌가 사고 치지 ~ 싶은데.. ㅎㅎ
좋은 하루 되시게.
대왕암
04-01-14 12:39
출장을 핑계로 주말,휴일을 거제에서 보내다 어제 늦게서
울산 올라와 이제야 컴을 열어보았습니다.
남은건 피로와 카드 영수증 뿐....ㅋㅋㅋ
오랫만에 집에오니까 쩜 낯설어보이데요.....ㅎㅎ
울산 올라와 이제야 컴을 열어보았습니다.
남은건 피로와 카드 영수증 뿐....ㅋㅋㅋ
오랫만에 집에오니까 쩜 낯설어보이데요.....ㅎㅎ
향기
04-01-14 16:52
바람부는 길위를 달리고 또 달리고 왔습니다
방문객님.. 자유인님.. thd-vk님.. 대왕암님
좋은 하루 보내셨나요
방문객님.. 자유인님.. thd-vk님.. 대왕암님
좋은 하루 보내셨나요
더불어정
04-01-14 20:27
향기님!
오랜 만입니다.
그간 별일 없어셨죠?
마음을 추스리지 못해
방황으로 날을 보내다
왔습니다.
50을 넘기면서
행동 하나 말 하나도
조심스러워지고
나로인해 고통받는 일이
있을 법한 일에는
더욱 마음이 아파옵니다.
도무지 알지 못할 일로
짧은 기간 동안
마음을 주었던
사람이 곁을 떠나 갈 때는
내가 지은 죄(?)가 무언지
너무도 알고 싶어 집니다.
마른 가지 끝에서 슬피우는
겨울 바람처럼
황량한 벌판에 던져진듯한
외로움에 슬피 울고 있습니다.
울바님과 향기진한 꽃같은
사랑 아름답게 가꾸어 가세요!
오랜 만입니다.
그간 별일 없어셨죠?
마음을 추스리지 못해
방황으로 날을 보내다
왔습니다.
50을 넘기면서
행동 하나 말 하나도
조심스러워지고
나로인해 고통받는 일이
있을 법한 일에는
더욱 마음이 아파옵니다.
도무지 알지 못할 일로
짧은 기간 동안
마음을 주었던
사람이 곁을 떠나 갈 때는
내가 지은 죄(?)가 무언지
너무도 알고 싶어 집니다.
마른 가지 끝에서 슬피우는
겨울 바람처럼
황량한 벌판에 던져진듯한
외로움에 슬피 울고 있습니다.
울바님과 향기진한 꽃같은
사랑 아름답게 가꾸어 가세요!
향기
04-01-15 08:22
더불어정님..
도무지 내 안에 나도 모르는데 하물며...
마음을 보여도 해결되지 않는 일이라면
차라리 모른체 하십시오.
시간이 지나면 다 해결 될것입니다.
타인에게 너무 많은 정을 주지 마시고
너무 많은 기대도 하지 마십시오.
더불어정님..
너무 많이 힘들어하지 마시고
기운내시구요 그리고 자주 오시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