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어의꿈님! 산꾼이신가 봅니다. 일요일 아침 07:00 "산" 프로그램을 매주 보고 있지요. 지리산 노고단에서 연하천 1박, 세석 1박 등 2박3일 폭설속에 지리종주하는 것을 보았지요. 1년에 서너번 이상 가고싶은 어머니 품속같고 광활한 대자연의 모습이지요. 올 2번째 산행지로 지리산을 이미 예약해 논 상태입니다. 중산리-천왕봉-장터목-백무동
모처럼 들은 안치환의 "행여 지리산에 가시려거든" 기분 좋습니다.
스텔론님 님에 그림과, 글을 자주 보는 물수 입니다. 님에 실체가 빠삐 아우처럼 궁금 합니다. 두달을 공을 드려 만나본 빠삐아우는 제게 감동을 주었습니다. 님은 그 아우처럼 제게 사람에대한 만나고 싶은, 궁금을 주는군요. 올해가 가기전 만나려면, 산 입니까? 바다임니까? 님은 어디에서 뵐수 있나요,,,,,,?? 뵙고 싶습니다. 물수 올림
물수님! 전 광주광역시에 사는 40대후반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완도에서 태어나 바다를 조금 더 경험하였고 찌낚시는 12년째 초보이고 3년전부터 바다보다 산으로 더 많이 가는 주말이 기다려지는 셀러리맨일 뿐입니다.
완도에서 태어나 바다를 조금 더 경험하였고 찌낚시는 12년째 초보이고 3년전부터 바다보다 산으로 더 많이 가는 주말이 기다려지는 셀러리맨일 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