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선생
04-01-19 09:07
책한권 다 읽어뿟네....
향기
04-01-19 09:13
책속에 아주 작은 일부분일 뿐인데 한 권을 다 읽다니요
향기
04-01-19 09:52
마음이 많이 바쁘네요
특히 명절때면 대한민국 모든 주부들 다 한 편이 되고
다 같은 동지가 되는 때이기도 하구요
해서 풍경님도.. 가자님도..
우리 모두 힘내자구요
대한민국 모든 동지들 화이팅!!
특히 명절때면 대한민국 모든 주부들 다 한 편이 되고
다 같은 동지가 되는 때이기도 하구요
해서 풍경님도.. 가자님도..
우리 모두 힘내자구요
대한민국 모든 동지들 화이팅!!
방랑자
04-01-19 13:27
풍경님!
향기님!
안~너~ 엉?
잠시 신비의 돌!
돌할머니한테 다녀왔습니다.
올해한해도 ,우리가족 모두
건강하고,더욱더 좋은일만 있게 해달다고 빌었습니다.
그리고,내가좋아하는 사람들 한태도 복 많이 주라고 빌었습니다.
돌할머니가 약속 해주셨습니다.
그래서 좋아요.
커피한잔 마시면서 이렇게
한가한 방랑을 즐깁니다.
좋은 하루되시구요.
신정 자~알 보내십시요.
절때 떡국은 먹지맙시다!
향기님!
안~너~ 엉?
잠시 신비의 돌!
돌할머니한테 다녀왔습니다.
올해한해도 ,우리가족 모두
건강하고,더욱더 좋은일만 있게 해달다고 빌었습니다.
그리고,내가좋아하는 사람들 한태도 복 많이 주라고 빌었습니다.
돌할머니가 약속 해주셨습니다.
그래서 좋아요.
커피한잔 마시면서 이렇게
한가한 방랑을 즐깁니다.
좋은 하루되시구요.
신정 자~알 보내십시요.
절때 떡국은 먹지맙시다!
향기
04-01-19 14:31
그래도 떡국은 먹어야 합니다
우리집에서도 먹고
방랑자님 댁에 가서도 한 그릇 얻어먹고
집 집마다 돌아가면서 한 그릇씩 얻어먹고
먹고 또 먹고 그리고 또 먹고
배불러도 먹고...ㅋㅋ
우리집에서도 먹고
방랑자님 댁에 가서도 한 그릇 얻어먹고
집 집마다 돌아가면서 한 그릇씩 얻어먹고
먹고 또 먹고 그리고 또 먹고
배불러도 먹고...ㅋㅋ
방랑자
04-01-19 14:44
하여간 권고집 알아줘야돼....!
떡국 마니 먹구
할망구나 되버려라...............가
이니고요.ㅎㅎㅎㅎ
살이나쫌 찌라는 말씀.
약 오르죠?
방랑자는 집 없음.
갠또 !잘못집으신건 아닌지................요.
즐거운 날 되소서.
떡국 마니 먹구
할망구나 되버려라...............가
이니고요.ㅎㅎㅎㅎ
살이나쫌 찌라는 말씀.
약 오르죠?
방랑자는 집 없음.
갠또 !잘못집으신건 아닌지................요.
즐거운 날 되소서.
향기
04-01-19 15:00
하이고 깜짝이야
떡국 많이 먹고 할망구 되라는 말이 ㅋㅋ
여기서 살이 더 찌면 난 어떡하라구요
방랑자님이야말로 살 찌셔야 되요
이상 권향기였습니다 ^^
떡국 많이 먹고 할망구 되라는 말이 ㅋㅋ
여기서 살이 더 찌면 난 어떡하라구요
방랑자님이야말로 살 찌셔야 되요
이상 권향기였습니다 ^^
섬원주민
04-01-19 15:12
여러분 저의 책을 읽고 소재로 삼아 이야기하시니 즐거울 뿐입니다.....
혹시 책이 필요하신 분은 주소 남기세요. 보내드릴께요.
학선생님도 아직 못보셨으면 흔적 남기세요.
인생은 이래서 재미있네요.
혹시 책이 필요하신 분은 주소 남기세요. 보내드릴께요.
학선생님도 아직 못보셨으면 흔적 남기세요.
인생은 이래서 재미있네요.
꼴랑한마리
04-01-19 15:37
그래도 많이들 드십시요.
떡국 많이먹고 할망구 된사람은 아직 못봤거든요.ㅋㅋㅋ
학선생님,향기님 ,풍경님,방랑자님, 섬원주민님.........
모든분들이 올해엔 건강하시고 가정에 만복이 깃들길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강고집 최고집이란 소린 들어봤지만 권고집이란 소린 못들어본것 같은데..........
향기님 고집이 세긴 센 모양이지요?
떡국 많이먹고 할망구 된사람은 아직 못봤거든요.ㅋㅋㅋ
학선생님,향기님 ,풍경님,방랑자님, 섬원주민님.........
모든분들이 올해엔 건강하시고 가정에 만복이 깃들길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강고집 최고집이란 소린 들어봤지만 권고집이란 소린 못들어본것 같은데..........
향기님 고집이 세긴 센 모양이지요?
깜바구
04-01-19 15:40
섬,갑장아! 올만이다.
전화한다 해놓고 지금까지 못하고 있다.
보고싶네.
울산 자주 온다면서......
오면 연락해라.
평일이라도 좋다, 하루 쉬면 되니까...
그럼 대목 잘 시~고........
새해에는 하는일 마다 다 잘되고
특히 건강 유의하길 바란다...
널 대기 좋아하는 갑장이.....
전화한다 해놓고 지금까지 못하고 있다.
보고싶네.
울산 자주 온다면서......
오면 연락해라.
평일이라도 좋다, 하루 쉬면 되니까...
그럼 대목 잘 시~고........
새해에는 하는일 마다 다 잘되고
특히 건강 유의하길 바란다...
널 대기 좋아하는 갑장이.....
섬원주민
04-01-19 16:16
깜바구야!
깜바구가 어째 생긴 괴기라고 했지?
시커먼 놈이 뽈락 같기도하고...
조피뽈락인가?
설 잘 쇠고 건강하거라.
깜바구가 어째 생긴 괴기라고 했지?
시커먼 놈이 뽈락 같기도하고...
조피뽈락인가?
설 잘 쇠고 건강하거라.
더불어정
04-01-19 18:03
깜바구 아우님,섬 원주민님,향기님!
지난 주에는 전남 녹동에 사시면서
이사준비 하느라 바빠 <하얀 등대>모임에
못오신 샘이 깊은 물님 가족을 만나려
녹동을 다녀왔습니다.
샘이 깊은 물님의 청아한 미소와
낭군님의 서글서글한 눈매가 매혹적으로
다가 왔습니다.
모두에게 "안부 전해달라"는
부탁도 빼놓지 않았습니다.
오는 4월 오곡도에서
만나 뵙기를 기대합니다.
지난 주에는 전남 녹동에 사시면서
이사준비 하느라 바빠 <하얀 등대>모임에
못오신 샘이 깊은 물님 가족을 만나려
녹동을 다녀왔습니다.
샘이 깊은 물님의 청아한 미소와
낭군님의 서글서글한 눈매가 매혹적으로
다가 왔습니다.
모두에게 "안부 전해달라"는
부탁도 빼놓지 않았습니다.
오는 4월 오곡도에서
만나 뵙기를 기대합니다.
개똥반장
04-01-22 00:53
호호호호,,,,,
눈이 아프넹....
건강하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