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올락
04-01-18 19:52
순진한 초등학생 아이들 시험답안 가지고
허물을 묻는식인지 아니면 웃음꺼리로
만드는 것은 좋은 소재가 아니며
현명한 선택도 아닌것 같습니다.
허물을 묻는식인지 아니면 웃음꺼리로
만드는 것은 좋은 소재가 아니며
현명한 선택도 아닌것 같습니다.
일남일녀
04-01-18 20:03
제가 볼때는 전혀다른 뜻으로 올리신것 같은데요
저런걸 순진한 초등학생들이 적은거라고 하기엔 그냥좀 답답하네요
총체적인 문제라고 봐야겠죠 가정보다는 현실적인 교육면에 매달리다보니
그런 모순점들이 빨리나타난다고 보는게 걱정스런 맘에 올리신 학선생님의
의도에 가깝게 접근하는게 아닐런지...
저런걸 순진한 초등학생들이 적은거라고 하기엔 그냥좀 답답하네요
총체적인 문제라고 봐야겠죠 가정보다는 현실적인 교육면에 매달리다보니
그런 모순점들이 빨리나타난다고 보는게 걱정스런 맘에 올리신 학선생님의
의도에 가깝게 접근하는게 아닐런지...
"장미"
04-01-18 20:06
안녕하세요?
푸 하하하하하하~!!!!정말 웃겨요.
우하~우하~우~~하~하~하~하~
배꼽이 빠질것 같네요.ㅎㅎㅎㅎ
저도 학교 생활 이야기 아는데..
한 학교에 철수라는 아이가 있었는데.
철수는 욕을 잘하고 반찬을 아주 좋아했어요.
하루는 선생님이 문제를 내셨는데 ...
"영희가 선생님께 김5장을 주었어요.그런데 현이가 또5장을 주고 숙희가 10장을 쥤어요.
그럼 선생님은 김이 몇장 일까요?"
그랬는 데 철수가."니김이 ㅇㅇ(17+1=아시죠?)이다 왜?"
그러는 거예요.
웃기죠 ?웃기지요?
그럼 안녕히....^-^
좋은 밤돼새염~^^♡
푸 하하하하하하~!!!!정말 웃겨요.
우하~우하~우~~하~하~하~하~
배꼽이 빠질것 같네요.ㅎㅎㅎㅎ
저도 학교 생활 이야기 아는데..
한 학교에 철수라는 아이가 있었는데.
철수는 욕을 잘하고 반찬을 아주 좋아했어요.
하루는 선생님이 문제를 내셨는데 ...
"영희가 선생님께 김5장을 주었어요.그런데 현이가 또5장을 주고 숙희가 10장을 쥤어요.
그럼 선생님은 김이 몇장 일까요?"
그랬는 데 철수가."니김이 ㅇㅇ(17+1=아시죠?)이다 왜?"
그러는 거예요.
웃기죠 ?웃기지요?
그럼 안녕히....^-^
좋은 밤돼새염~^^♡
경주월드
04-01-18 22:33
일부이긴 하지만 아이들을 이렇게 만들어 놓고,
역시 일부이긴 하지만
전교조는 머리에 띠두르고
"어이샤! 어이샤!" 했었제!
우리 때는 선생님 그림자도 못 밟았는데...
역시 일부이긴 하지만
전교조는 머리에 띠두르고
"어이샤! 어이샤!" 했었제!
우리 때는 선생님 그림자도 못 밟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