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선생
04-01-18 15:06
<치 악 산 국 립 공 원>
▶ 휴일이 되면 사람들은 지친 몸과 마음을 회복시키기 위해 치악산을 찾아 온다. 그리고 치악산은 원기를 회복 할 수 있는 활력소를 준다. 서울에서 승용차로 약 1시간 30분 거리에 위치한 치악산국립공원은 1984년 12월 31일에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
치악산국립공원은 우리 국토의 등줄기인 태백산맥의 허리에서 남쪽으로 내리닫는 차령산맥 남쪽 끝에 자리잡고 있다.
이 곳은 유달리 지형이 험하고 골짜기가 많아 곳곳에 산성과 사찰, 사적지들이 널리 산재해 있으며 곳곳에 어울리는 전설을 간직하고 있다. 또한 치악산국립공원은 수도권 일일관광지와 주말 휴양지로서의 기능을 하고 있으며 청소년 자연학습의 요람으로 조성되고 있다.
치악산은 주봉인 해발 1,288m의 비로봉을 중심으로 동쪽은 횡성군, 서쪽은 원주시와 접하고 있다. 남북으로 뻗어내린 치악산은 비로봉을 중심으로 남대봉(1,181m)과 북쪽의 매화산(1,085m)등 1천여 미터의 고봉들이 연이어 솟구쳐 있으며 사이사이로 가파른 계곡들이 자리잡고 있다.
이처럼 치악산은 주능선 서쪽이 급경사를 이루고 있으며 동쪽은 비교적 완만한 경사를 이루고 있다. 특히 구룡사에서 비로봉을 향해 뻗은 북쪽은 능선과 계곡이 가파르기로 유명하다. 치악산에는 구룡계곡, 부곡계곡, 금대계곡 등 아름다운 계곡과 신선대, 구룡소, 세렴폭포, 상원사 등의 명소가 곳곳에 산재해 있으며, 사계절에 따라 봄에는 진달래와 철쭉, 여름에는 구룡사의 울창한 숲과 깨끗한 물, 가을의 단풍, 특히 겨울 설경은 장관이다.
▶ 휴일이 되면 사람들은 지친 몸과 마음을 회복시키기 위해 치악산을 찾아 온다. 그리고 치악산은 원기를 회복 할 수 있는 활력소를 준다. 서울에서 승용차로 약 1시간 30분 거리에 위치한 치악산국립공원은 1984년 12월 31일에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
치악산국립공원은 우리 국토의 등줄기인 태백산맥의 허리에서 남쪽으로 내리닫는 차령산맥 남쪽 끝에 자리잡고 있다.
이 곳은 유달리 지형이 험하고 골짜기가 많아 곳곳에 산성과 사찰, 사적지들이 널리 산재해 있으며 곳곳에 어울리는 전설을 간직하고 있다. 또한 치악산국립공원은 수도권 일일관광지와 주말 휴양지로서의 기능을 하고 있으며 청소년 자연학습의 요람으로 조성되고 있다.
치악산은 주봉인 해발 1,288m의 비로봉을 중심으로 동쪽은 횡성군, 서쪽은 원주시와 접하고 있다. 남북으로 뻗어내린 치악산은 비로봉을 중심으로 남대봉(1,181m)과 북쪽의 매화산(1,085m)등 1천여 미터의 고봉들이 연이어 솟구쳐 있으며 사이사이로 가파른 계곡들이 자리잡고 있다.
이처럼 치악산은 주능선 서쪽이 급경사를 이루고 있으며 동쪽은 비교적 완만한 경사를 이루고 있다. 특히 구룡사에서 비로봉을 향해 뻗은 북쪽은 능선과 계곡이 가파르기로 유명하다. 치악산에는 구룡계곡, 부곡계곡, 금대계곡 등 아름다운 계곡과 신선대, 구룡소, 세렴폭포, 상원사 등의 명소가 곳곳에 산재해 있으며, 사계절에 따라 봄에는 진달래와 철쭉, 여름에는 구룡사의 울창한 숲과 깨끗한 물, 가을의 단풍, 특히 겨울 설경은 장관이다.
오미오
04-01-18 16:15
선생님 저는 아직 한번도 식구들과 등산한적이 없답니다,,,
20대일때 서너번 친구들땜시 따라가본적은 있지요,,
참 보기 좋군요..
온가족이 함께 등산을 하시며 사진으로 추억도 남기시고,,,,
제가 어른이되어도 가끔 흥얼거려보는 옹달샘 이란 동요가 흘러나오고요,
정말 동요처럼 애틋하고 아름다운 ,,,,,,,,
따뜻한 선생님 가정을 그려봅니다,,,
선생님 가정에 항상 행복만 있기를 바랍니다,,,,,,,
20대일때 서너번 친구들땜시 따라가본적은 있지요,,
참 보기 좋군요..
온가족이 함께 등산을 하시며 사진으로 추억도 남기시고,,,,
제가 어른이되어도 가끔 흥얼거려보는 옹달샘 이란 동요가 흘러나오고요,
정말 동요처럼 애틋하고 아름다운 ,,,,,,,,
따뜻한 선생님 가정을 그려봅니다,,,
선생님 가정에 항상 행복만 있기를 바랍니다,,,,,,,
향기
04-01-18 17:02
학선생님 정말 보기 좋습니다.
치악산... 한 번 가 보고 싶은 산이었죠
얼마나 치고 떨리고 악이 받치는지 궁금하고.
아이들이 많이 어렸을 적 한 사 년동안은
온 가족이 휴일이면 산으로 산으로 올랐지요.
정말이지 그땐 감기도 모르고 살았는데...
그때 찍은 사진이 서랍 한 칸을 가득 채우고 있는데요
사진만 남아 있는게 아니라 아이들 기억속에
그때 추억들이 고스란히 남아 있답니다.
이제 아이들은 조금 컸다고 따라 다니지도 않고
아빠는 바다가 더 좋다고 바다로 가고
저 혼자 산엘 오릅니다.
아직은 바다보다 산이 훨씬 좋은걸요.
치악산... 한 번 가 보고 싶은 산이었죠
얼마나 치고 떨리고 악이 받치는지 궁금하고.
아이들이 많이 어렸을 적 한 사 년동안은
온 가족이 휴일이면 산으로 산으로 올랐지요.
정말이지 그땐 감기도 모르고 살았는데...
그때 찍은 사진이 서랍 한 칸을 가득 채우고 있는데요
사진만 남아 있는게 아니라 아이들 기억속에
그때 추억들이 고스란히 남아 있답니다.
이제 아이들은 조금 컸다고 따라 다니지도 않고
아빠는 바다가 더 좋다고 바다로 가고
저 혼자 산엘 오릅니다.
아직은 바다보다 산이 훨씬 좋은걸요.
꼴랑한마리
04-01-18 17:18
학선생님!
정말 보기좋은 모습입니다.
어렸을땐 제법 산 타기를 했었는데 이젠 갯바위 타는걸로 만족하고 있습니다.
16년전 쯤에는 학선생님도 정말 건강한 모습이군요!
오늘은 하루종일 찌뿌둥하게 흐려있는 하늘을 보고,
영 모든일이 하기 싫어 집니다.
이럴때 날이좋아 바다나 한번 나갔다오면 온몸이 개운해질것 같은데...........
그쪽엔 눈이 오나요?
아님 비가.........
저녁식사 맛있게 하시고 오늘도 편안한밤 되세요.
정말 보기좋은 모습입니다.
어렸을땐 제법 산 타기를 했었는데 이젠 갯바위 타는걸로 만족하고 있습니다.
16년전 쯤에는 학선생님도 정말 건강한 모습이군요!
오늘은 하루종일 찌뿌둥하게 흐려있는 하늘을 보고,
영 모든일이 하기 싫어 집니다.
이럴때 날이좋아 바다나 한번 나갔다오면 온몸이 개운해질것 같은데...........
그쪽엔 눈이 오나요?
아님 비가.........
저녁식사 맛있게 하시고 오늘도 편안한밤 되세요.
pin
04-01-18 17:23
88년도면 저랑 비슷한 시기 같습니다..
한참 노조활동하던 시기인데...
그때 여러모로 어려운 갈등이 있어서 원주에 간적이 있습니다.
원주에 사는 사촌이랑 같이 같적이 있습니다..
저와는 계절만 다른거 같습니다..
단란한 가족 행복한 가족..하나님이 주신 지상에서의
제일 큰 축복입니다.....잘 보고 갑니다^^*
한참 노조활동하던 시기인데...
그때 여러모로 어려운 갈등이 있어서 원주에 간적이 있습니다.
원주에 사는 사촌이랑 같이 같적이 있습니다..
저와는 계절만 다른거 같습니다..
단란한 가족 행복한 가족..하나님이 주신 지상에서의
제일 큰 축복입니다.....잘 보고 갑니다^^*
학선생
04-01-18 18:32
오미오님 향기님 한마리님 pin님 !
오늘 집안 정리를 하다가 액자에 사진을 보고는 .......
추억 드듬느라 옛날 제 어릴때모습 까지보며 아내와같이 많이 웃었습니다.
특히 둘째어 어린모습(짱구 : 지금은 잘생겼음) 을 보곤 둘이서 웃고 또웃었습니다.
지난앨범 보세요 새롭습니다.
오늘 집안 정리를 하다가 액자에 사진을 보고는 .......
추억 드듬느라 옛날 제 어릴때모습 까지보며 아내와같이 많이 웃었습니다.
특히 둘째어 어린모습(짱구 : 지금은 잘생겼음) 을 보곤 둘이서 웃고 또웃었습니다.
지난앨범 보세요 새롭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