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1년 겨울에 김포공항 내 햄버거 가게.
종류는 묻지마 햄버거 개 당 900원 짜리를 예비 큰형수님께옵서 9개를 폭풍흡입케 한 바
난 사람의 배가 아니었었다.
이를 믿지 못하는 자 아니 이를 뻥치지 말라며 쬐께 역정까지 내었던 자
그는 나의 둘째 형.
난 그를 응징하지 않으면 안되었다.
대구 앞산 네거리 ---> 영대로타리 쪽 방향 약 50여 미터 쯤 우측에 도ㅙ지갈비 집이 있었다.
때마침 내 배는 졸 고품 중
셋째 형 만 빼고 나머지 식구들이 도합 9명이 가족 식사를 하러 갔는데.
내와 큰형수 그리고 큰형수네 큰조카(3살) 요로케 앉앗다.
다 묵었고 식사는 끝났다.
3명씩 앉았으니까 총 상이 3개였다.
각 상마다 올라 온 돼지갈비 숫자를 세었더니.......내 상에 올라 온 숫자는......21인 분.
이때 나의 둘째 형 왈~
야~! 니는 마 뭔 고기를 고따구로 묵노~!@! 였다.
내 배는 사람 배가 아니었음을......ㅋㅋㅋㅋㅋㅋ
종류는 묻지마 햄버거 개 당 900원 짜리를 예비 큰형수님께옵서 9개를 폭풍흡입케 한 바
난 사람의 배가 아니었었다.
이를 믿지 못하는 자 아니 이를 뻥치지 말라며 쬐께 역정까지 내었던 자
그는 나의 둘째 형.
난 그를 응징하지 않으면 안되었다.
대구 앞산 네거리 ---> 영대로타리 쪽 방향 약 50여 미터 쯤 우측에 도ㅙ지갈비 집이 있었다.
때마침 내 배는 졸 고품 중
셋째 형 만 빼고 나머지 식구들이 도합 9명이 가족 식사를 하러 갔는데.
내와 큰형수 그리고 큰형수네 큰조카(3살) 요로케 앉앗다.
다 묵었고 식사는 끝났다.
3명씩 앉았으니까 총 상이 3개였다.
각 상마다 올라 온 돼지갈비 숫자를 세었더니.......내 상에 올라 온 숫자는......21인 분.
이때 나의 둘째 형 왈~
야~! 니는 마 뭔 고기를 고따구로 묵노~!@! 였다.
내 배는 사람 배가 아니었음을......ㅋ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