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선생
04-01-20 16:28
20년전에 양포에서 감성돔 잡았다니까요....하하하
고맙심더 낚시가자님,
고맙심더 낚시가자님,
'낚시가자"
04-01-20 17:52
학선생님
잠깐 스쳐가는 인연으로
님을 만나
이"세상사는 이야기"
단골이되었습니다.
늘 ,이웃같은,온라인 그
만남이 하루의 연결고리 같기도 하구요.
학선생님
좋은 사람과의 만남은 행복인것입니다
이제
진짜 한살을 더 마셔야! 되나요 !
그래야겠지요.
어둠이 또 하루를 잘라놓으려 합니다.
남은 시간 더욱 즐거우시고
행복한, 진지,드세요 ^*^ ..
"낚시가자" <올림>.
ps: 내일 헤험을쳐서라도 감선생님 승진 바랍니다.....^ &^
잠깐 스쳐가는 인연으로
님을 만나
이"세상사는 이야기"
단골이되었습니다.
늘 ,이웃같은,온라인 그
만남이 하루의 연결고리 같기도 하구요.
학선생님
좋은 사람과의 만남은 행복인것입니다
이제
진짜 한살을 더 마셔야! 되나요 !
그래야겠지요.
어둠이 또 하루를 잘라놓으려 합니다.
남은 시간 더욱 즐거우시고
행복한, 진지,드세요 ^*^ ..
"낚시가자" <올림>.
ps: 내일 헤험을쳐서라도 감선생님 승진 바랍니다.....^ &^
낱마리
04-01-22 06:44
세월이 유수라 했던가요 가끔 학선생의 글을 보는데 1/22일이 결혼 기념일 축하해요
그런데 문제가 생겼어요 1/21일이 저의 결혼 기념일인데 이글을 보다가 생각이 나내요 허--참
별로 바쁘게 세상을 살지도 않는데 기념일을 잊어버리고 말없이 인상서고 있었던 아내의 얼굴이
왜 그랬는지 알것 같내요 허허 참 ,
설날 아침 일찍일어나 인 낚 님들께 인사드립니다 "새해 \ 많이 버세요"
그런데 문제가 생겼어요 1/21일이 저의 결혼 기념일인데 이글을 보다가 생각이 나내요 허--참
별로 바쁘게 세상을 살지도 않는데 기념일을 잊어버리고 말없이 인상서고 있었던 아내의 얼굴이
왜 그랬는지 알것 같내요 허허 참 ,
설날 아침 일찍일어나 인 낚 님들께 인사드립니다 "새해 \ 많이 버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