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기
04-01-24 14:24
가슴아픈 현실이죠
개봉하는 날 첫시간에 봤답니다 전
개봉하는 날 첫시간에 봤답니다 전
폭풍
04-01-24 14:56
전 군 생활을 국립묘지에서 하였습니다,
그때마다 성명및 군번 계급 미상의 안구가 가끔 들어 왔었습니다.
어너정도 짬밥이 들어서야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우리도 북파 갑첩을 보낸다는 사실을 ,
그리고 비밀리에 판문점을 통해 파. 간첩 시신 교환한다는것을...
국방부에선 한달이 1번 합동 안장식을 거행 합니다.
그 행사를 관리 주관 했던 곳에 복무 하였기에 많은 군사 비밀(?)을 접 할 수있었습니다.
그많은 비밀은 가끔 주변 인들의 안주로 쪼금씩 맛을 보이고 있습니다.
관심 있으신분들 안주 준비 되어 있으니 단물 지참하여 불려 주시면 언제등 달려 가겠습니다.
그때마다 성명및 군번 계급 미상의 안구가 가끔 들어 왔었습니다.
어너정도 짬밥이 들어서야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우리도 북파 갑첩을 보낸다는 사실을 ,
그리고 비밀리에 판문점을 통해 파. 간첩 시신 교환한다는것을...
국방부에선 한달이 1번 합동 안장식을 거행 합니다.
그 행사를 관리 주관 했던 곳에 복무 하였기에 많은 군사 비밀(?)을 접 할 수있었습니다.
그많은 비밀은 가끔 주변 인들의 안주로 쪼금씩 맛을 보이고 있습니다.
관심 있으신분들 안주 준비 되어 있으니 단물 지참하여 불려 주시면 언제등 달려 가겠습니다.
더불어정
04-01-24 14:59
영화를 보고난 이후
실미도 사건과 관련된
대부분의 글들을 섭렵했습니다.
영화와 현실이 다소
괴리됐다고는 하지만
영화의 구성력 만으로도
단단한 수작이었음을
부인하기 어려울 것입니다.
제가 고등학교 다닐 때로 기억됩니다.
영등포구 유한양행 앞에서
<특수부대원들의 폭동>정도로
보도됐던 것으로 생각됩니다.
실미도 현지에는 직접
가보지 못했지만
영종도 옆 무의도 실미해수욕장에서
실미도를 쳐다보면서
과거를 회상해 보기도 했습니다.
한씨 때 물이 빠지면 무의도에서
건너 다닐수 있는 섬,실미도.
그래서 여교사가 강강당하는
일까지 벌어지기도 했습니다.
우리의 아픈 역사를
감추며 지내온 실미도가
한편의 영화로 상채기가 나며
현실로 드러나고 있습니다.
실미도 사건과 관련된
대부분의 글들을 섭렵했습니다.
영화와 현실이 다소
괴리됐다고는 하지만
영화의 구성력 만으로도
단단한 수작이었음을
부인하기 어려울 것입니다.
제가 고등학교 다닐 때로 기억됩니다.
영등포구 유한양행 앞에서
<특수부대원들의 폭동>정도로
보도됐던 것으로 생각됩니다.
실미도 현지에는 직접
가보지 못했지만
영종도 옆 무의도 실미해수욕장에서
실미도를 쳐다보면서
과거를 회상해 보기도 했습니다.
한씨 때 물이 빠지면 무의도에서
건너 다닐수 있는 섬,실미도.
그래서 여교사가 강강당하는
일까지 벌어지기도 했습니다.
우리의 아픈 역사를
감추며 지내온 실미도가
한편의 영화로 상채기가 나며
현실로 드러나고 있습니다.
더불어정
04-01-24 15:15
두번째 그림은 <훈련병>들이 아니고
<기간병>(당시 공군)들이고
검은 베레모를 쓴 분이 안성기분으로
나오는 사실상 훈련대장이었습니다.
이분은 영화상으로는
권총 자살로 처리되지만
실제로는 훈련병들에게
맞아 죽었다고 합니다.
<기간병>(당시 공군)들이고
검은 베레모를 쓴 분이 안성기분으로
나오는 사실상 훈련대장이었습니다.
이분은 영화상으로는
권총 자살로 처리되지만
실제로는 훈련병들에게
맞아 죽었다고 합니다.
학선생
04-01-25 14:33
향기님은 운이좋으셨네요.
우린 예약을 하고봤습니다.
폭풍님 안주지참 한번 찾아뵙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
정 아우님 정확히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린 예약을 하고봤습니다.
폭풍님 안주지참 한번 찾아뵙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
정 아우님 정확히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