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정
04-01-24 12:57
후배들의 NG 모습을 대하니
80-90년대 본인의 모습과
오버랩됩니다.
텔레비전에 한번 나오는 것이
무슨 큰 일이라도
하는 것 처럼 생각되던
그 시절,하루 평균 18시간 동안을
뉴스제작에 메달렸던
그 시절이 그립습니다.
지금은 병든 몸으로
월급만 축내는 것 같아
죄스럽게 느끼며
살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퇴사할 수도 없고..
벌어 놓은 것이 없기 때문에....
80-90년대 본인의 모습과
오버랩됩니다.
텔레비전에 한번 나오는 것이
무슨 큰 일이라도
하는 것 처럼 생각되던
그 시절,하루 평균 18시간 동안을
뉴스제작에 메달렸던
그 시절이 그립습니다.
지금은 병든 몸으로
월급만 축내는 것 같아
죄스럽게 느끼며
살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퇴사할 수도 없고..
벌어 놓은 것이 없기 때문에....
폭풍
04-01-24 14:38
정수원님 ....
벌써, 이제까지 라고 생각 하지 마시고, 아직까지 .아직도 라응 생각으로 생활하시길....
선배님들의 초석이 없었다면 지금의 현세가 있었겠습니까?
수고들 많으셨습니다. 꾸벅
벌써, 이제까지 라고 생각 하지 마시고, 아직까지 .아직도 라응 생각으로 생활하시길....
선배님들의 초석이 없었다면 지금의 현세가 있었겠습니까?
수고들 많으셨습니다. 꾸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