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정
04-01-24 12:52
향기님!
이렇게 추운날
눈이라도 올라치면
<광화문 연가>와 같은
노래가 저의 가슴을
뭉클하게 합니다.
집사람과 고 2때 만나
광화문 거리와는 조금 떨어진
덕수궁과 경복궁,창경궁 등
철마다 안가 본 고궁이
없었으니....
님이 올려 놓으신
그림이 그 때 우리의
모습으로 투영됩니다.
향기님도
울바님과 노래방(?)에서
즐겁게 노래 부르고 난 다음
눈길(아니면 빗길)을 따라 걷다가
사이다나 콜라 마시러
빵집에 들리기도 했으리라
생각됩니다.
추운 겨울 그 때 그 시절을
생각나게 하는 음악 잘 듣고
업무로 돌아 갑니다.
이렇게 추운날
눈이라도 올라치면
<광화문 연가>와 같은
노래가 저의 가슴을
뭉클하게 합니다.
집사람과 고 2때 만나
광화문 거리와는 조금 떨어진
덕수궁과 경복궁,창경궁 등
철마다 안가 본 고궁이
없었으니....
님이 올려 놓으신
그림이 그 때 우리의
모습으로 투영됩니다.
향기님도
울바님과 노래방(?)에서
즐겁게 노래 부르고 난 다음
눈길(아니면 빗길)을 따라 걷다가
사이다나 콜라 마시러
빵집에 들리기도 했으리라
생각됩니다.
추운 겨울 그 때 그 시절을
생각나게 하는 음악 잘 듣고
업무로 돌아 갑니다.
향기
04-01-24 13:00
노래 한 곡 덕에 오늘은 종일 옛추억 많이 기억나시겠지요
노래란 그래서 좋은거 같애요
남은 시간도 즐겁게 보내시길 바래요.
노래란 그래서 좋은거 같애요
남은 시간도 즐겁게 보내시길 바래요.
더불어정
04-01-24 13:39
풍경님!
닉네임이 너무 자주 바뀌네요?
비록 속상하는 일이 있더래도
참으며 삭히며 살아야 하지
않을까요?
건강 학자들은 분을 참는 것이
건강에 좋지 않다고 하지만
분을 풀어서 더 큰 화를
불러 온다면 그것도
생각해 봐야 할 것 같네요.
풍경님,낭군님도 건강하시죠?
사랑스런 자녀들도
잘 커시죠?
풍경님 올해도 하시는
일들이 매듭 풀리 듯
순조롭게 이뤄지시기를
빌어 봅니다.
닉네임이 너무 자주 바뀌네요?
비록 속상하는 일이 있더래도
참으며 삭히며 살아야 하지
않을까요?
건강 학자들은 분을 참는 것이
건강에 좋지 않다고 하지만
분을 풀어서 더 큰 화를
불러 온다면 그것도
생각해 봐야 할 것 같네요.
풍경님,낭군님도 건강하시죠?
사랑스런 자녀들도
잘 커시죠?
풍경님 올해도 하시는
일들이 매듭 풀리 듯
순조롭게 이뤄지시기를
빌어 봅니다.
향기
04-01-24 13:39
풍경님..
명절 치루시느라 고생 많이 하셨지요.
보내드린 복은 받으셨는지 모르겠네요
무엇보다도 더 중요한 건 건강인데
올 한해는 건강하고 행복한 날들 이어가길 바래요.
명절 치루시느라 고생 많이 하셨지요.
보내드린 복은 받으셨는지 모르겠네요
무엇보다도 더 중요한 건 건강인데
올 한해는 건강하고 행복한 날들 이어가길 바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