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정
04-01-24 06:12
80년대 후반,장마나 태풍이
몰아 닥치기만 하면
묘자리가 사라져
유골이 뒤바뀌기도 해
많은 민원을 일으키기도 했던 영락공원.
그곳에 님의 부모님이 영면하고
계신다니 이 추운 겨울에
더욱 슬퍼지는 군요.
일석님,
동해안 소봉대에서 뵈온 이후
꽤 오랜 만입니다.
그간 어떻게 지내셨는지요?
고고한 鶴같은 자태로
낚시인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시는 님의 자태가
그립습니다.
몰아 닥치기만 하면
묘자리가 사라져
유골이 뒤바뀌기도 해
많은 민원을 일으키기도 했던 영락공원.
그곳에 님의 부모님이 영면하고
계신다니 이 추운 겨울에
더욱 슬퍼지는 군요.
일석님,
동해안 소봉대에서 뵈온 이후
꽤 오랜 만입니다.
그간 어떻게 지내셨는지요?
고고한 鶴같은 자태로
낚시인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시는 님의 자태가
그립습니다.
김일석
04-01-24 08:56
더불어 정님...보고싶군요...^^
소봉대에서의 그날 이후 님들에 대한 생각이 부쩍 많아졌답니다.
언제 또 소주 한잔 해요~!!
참, 그리고 여기 부산의 영락공원은 초현대화된 납골당을 일컫는답니다..
부산 오시면 전화하세요~
소봉대에서의 그날 이후 님들에 대한 생각이 부쩍 많아졌답니다.
언제 또 소주 한잔 해요~!!
참, 그리고 여기 부산의 영락공원은 초현대화된 납골당을 일컫는답니다..
부산 오시면 전화하세요~
학선생
04-01-24 09:48
김일석님 반갑습니다.
홈페이지 멋있던데요....
홈페이지 멋있던데요....
김일석
04-01-24 11:01
학선생님...오랜만이군요~
홈이 멋있으시던가요?
감사합니다.
전 아직도 학선생님의 귀여운 그 춤을 잊지못하고 있답니다.....^^
참, 생신이셨군요...
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홈이 멋있으시던가요?
감사합니다.
전 아직도 학선생님의 귀여운 그 춤을 잊지못하고 있답니다.....^^
참, 생신이셨군요...
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방랑자
04-01-24 11:33
김일석님
새해 더욱 건강하시고.
하시는일 순조로우시길 빕니다.
언제나 멋있는 "콧털"기억 하겠습니다.
매일 매일 좋은일로 행복해 하십시요. ....^*^ ..!
새해 더욱 건강하시고.
하시는일 순조로우시길 빕니다.
언제나 멋있는 "콧털"기억 하겠습니다.
매일 매일 좋은일로 행복해 하십시요. ....^*^ ..!
마스크낀 감시
04-01-24 20:43
김일석선생님..동안 무탈하셨는지요...?
좀전에 선생님홈..
새롭께 리모델링하신 홈에..들렸다가 왔네요..
차분한 갈색톤이 주는.. 그 편안함과 안락함..?
너무 편한맘에 졸음이 밀려와서..ㅎㅎ 간단하게 흔적만 남기고 나왔네요.^^
선생님..새해에는 복도 많이 많이 받으시고 항상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모두 순조롭께 잘 풀리는 한해가 되길 소원해봅니다..
닉을 바꾸고 첨으로 글을 올리는데..혹시 헷갈릴까봐..ㅎㅎ
전에 갯바위총각(?)이라고...ㅎㅎ 혹시 기억하시는지...실리도..!
이번에..큰맘먹고
마스크낀 감시로 개명을 하였네요..ㅋㅋ
선생님..내내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번창하시길 바래봅니다..그럼 (_ _)
좀전에 선생님홈..
새롭께 리모델링하신 홈에..들렸다가 왔네요..
차분한 갈색톤이 주는.. 그 편안함과 안락함..?
너무 편한맘에 졸음이 밀려와서..ㅎㅎ 간단하게 흔적만 남기고 나왔네요.^^
선생님..새해에는 복도 많이 많이 받으시고 항상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모두 순조롭께 잘 풀리는 한해가 되길 소원해봅니다..
닉을 바꾸고 첨으로 글을 올리는데..혹시 헷갈릴까봐..ㅎㅎ
전에 갯바위총각(?)이라고...ㅎㅎ 혹시 기억하시는지...실리도..!
이번에..큰맘먹고
마스크낀 감시로 개명을 하였네요..ㅋㅋ
선생님..내내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번창하시길 바래봅니다..그럼 (_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