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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게실] 세상사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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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 1 365 2004.01.25 22:49
새해가 되면 새로운 해가 솟아 오르는 듯 마음이 환해진다.
새싹이 돋듯 희망이 솟아날 것 같고,
새 세상이 와서 멋진 삶을 펼칠 수 있을 것만 같다.
새알을 깨고 나와 하늘을 향해 날아가듯 나도나를 바꾸고
다시 새로운 일에 도전 하고픈 각오가 생겨 난다.
새로 시작 한다는것 새롭게 출발 한다는것처럼 신선한 일은 없을 것이다.
세상의많은 말들 가운데 새해,첫날,첫출발,1월1일처럼 생생한 말이 또 있을까.
나무처럼 수직으로 일어서는 새해첫날 아침에는 마음도 따라 일어선다.
새해에 먹었던 마음이 마지막날 깊은시름으로 남지않기위해,
내가 나에게 실망하지않기위해,올해는 더더욱 분발하여야겠다.

구정을 맞이하여김현승님의 새해인사 란 시를 님들께 보냅니다.

새해인사( 김현승)

오늘은

오늘에만 서 있지 말고,

오늘은

내일과 또 오늘 사이를 발 굴러라.


건너뛰듯

건너뛰듯

오늘과 또 내일의 사이를 뛰어라.


새 옷 입고

아니, 헌 옷이라도 빨아 입고,

널뛰듯

널뛰듯

이쪽과 저쪽

오늘과 내일의 리듬 사이를

발 굴러라
발 굴러라

춤 추어라 춤 추어라.



세상의 모든 행복이 여러분 에게로 왔으면 합니다.




흐르는곡은 쉬리 삽입곡when I dream입니다

03071011064.jpg













http://jobach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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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댓글
G 경주월드 04-01-25 23:21
I could build the mansion/that is higher than the trees.
I could have all the gifts I want/ and never ask please.
I could fly to Paris. /It`s at my beck and call.
Why do I live my life alone,/with nothing at all?

But when I dream, I dream of you, /Maybe someday you will come true.
When I dream, I dream of you./Maybe someday you will come true.

I can be the singer /or the clown in any role.
I can call up someone/to take me to the moon.
I can put my makeup on /and drive the man insane.
I can go to bed alone /and never know his name.

But when I dream, I dream of you, /Maybe someday you will come true.
When I dream, I dream of you./Maybe someday you will come true.

이밤 너무 좋은 곡입니다.
잘 듣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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