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04-01-25 22:40
헉 정말 괜히 봤네...
다이어트
04-01-25 22:48
이건 고문입니다...
학선생
04-01-25 22:52
지울까요.
생각하는 오댕
04-01-25 23:00
탱크는 고물상에 팔아요 그래서 위에 나온 요리 사먹으면 되겟네요
꼴랑한마리
04-01-25 23:01
잔인한 학선생님 !
매운탕으로 가벼운 고문을 하시더니,
이젠 전기고문(?) 수준에 가까운 상을 차려 놓으셨군요.
항상 컴을 켜면 학선생님 때문에 깜짝깜짝 놀랩니다.
이밤에 출출하신 분들 고문 그만하세요.ㅋㅋㅋ
위의 다이어트님 아이디만 봐도 고통의 정도를 대충 짐작 할만 합니다.
매운탕으로 가벼운 고문을 하시더니,
이젠 전기고문(?) 수준에 가까운 상을 차려 놓으셨군요.
항상 컴을 켜면 학선생님 때문에 깜짝깜짝 놀랩니다.
이밤에 출출하신 분들 고문 그만하세요.ㅋㅋㅋ
위의 다이어트님 아이디만 봐도 고통의 정도를 대충 짐작 할만 합니다.
학선생
04-01-25 23:03
아~하
생각하는오뎅님 감사합니다.
제가 미처 그기까지는 생각이... 하하하
생각하는오뎅님 감사합니다.
제가 미처 그기까지는 생각이... 하하하
학선생
04-01-25 23:04
아이고 꼴랑두마리님 미안 합니데이...ㅎㅎㅎ
선견지명
04-01-25 23:20
근데..???
그림의 떡은??? 우째 안보입미꺼..ㅎㅎㅎㅎㅎ
*^&^*
탱크는 비싼(?) 돈 들여 어제 만든 작품인데 오늘 작업하긴 .....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안녕 하셨지예? *^^*
잘보고 갑니더............
그림의 떡은??? 우째 안보입미꺼..ㅎㅎㅎㅎㅎ
*^&^*
탱크는 비싼(?) 돈 들여 어제 만든 작품인데 오늘 작업하긴 .....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안녕 하셨지예? *^^*
잘보고 갑니더............
꼴랑한마리
04-01-25 23:36
전화 까지 주시고,
학선생님! 너무 고맙습니다.
그런데 비밀 하나 말씀 드릴께요.
어제 정말 친동생 만큼 가까운 동생이 우리 가족과 함께 저녁 식사를 하자고해서
횟집을 갔었는데,
5만원 짜리 회가 나왔는데 정말 못먹겠더군요.
그래서 몆 젓가락 집어먹고 그만 두었지요.
집에 돌아와 가만히 생각하니 화가 나는거있죠.
그렇게 속으로 꾸~~웅 하고 있었는데. 오늘 낚시점에 놀러 갔는데........
확실히 먹을 복도 타고 나는가봐요!
글쎄 아는분이 51.5 와 47cm 그리고 참돔,도다리 ,노래미 등등 제법 잡아 왔더군요.
그중에서 제일 큰 51.5cm 짜리를 바로 칼질(?) ............
거의 젓가락이 않보일 정도로 정신 없이 먹고나니 어제의 그 억울함(?) 이 씻은듯이
사라지더군요.
역시 5짜감성돔의 회맛은 쥑이는 수준이 었습니다.
그외 껍질과 내장등은 따로 꾸~울꺽 너무 정신 없이 먹었더니 그순간은 황제가 부럽지 않더군요.
정말 기회가 되면 5짜고기는 꼭 한번 대접하고 싶습니다.
아마 하얀등대 식구들이 충분하진 못해도 먹을만큼은 먹을수 있거든요.
너무 늦은 시간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편안한밤 되시고 행복한 꿈 꾸세요
학선생님! 너무 고맙습니다.
그런데 비밀 하나 말씀 드릴께요.
어제 정말 친동생 만큼 가까운 동생이 우리 가족과 함께 저녁 식사를 하자고해서
횟집을 갔었는데,
5만원 짜리 회가 나왔는데 정말 못먹겠더군요.
그래서 몆 젓가락 집어먹고 그만 두었지요.
집에 돌아와 가만히 생각하니 화가 나는거있죠.
그렇게 속으로 꾸~~웅 하고 있었는데. 오늘 낚시점에 놀러 갔는데........
확실히 먹을 복도 타고 나는가봐요!
글쎄 아는분이 51.5 와 47cm 그리고 참돔,도다리 ,노래미 등등 제법 잡아 왔더군요.
그중에서 제일 큰 51.5cm 짜리를 바로 칼질(?) ............
거의 젓가락이 않보일 정도로 정신 없이 먹고나니 어제의 그 억울함(?) 이 씻은듯이
사라지더군요.
역시 5짜감성돔의 회맛은 쥑이는 수준이 었습니다.
그외 껍질과 내장등은 따로 꾸~울꺽 너무 정신 없이 먹었더니 그순간은 황제가 부럽지 않더군요.
정말 기회가 되면 5짜고기는 꼭 한번 대접하고 싶습니다.
아마 하얀등대 식구들이 충분하진 못해도 먹을만큼은 먹을수 있거든요.
너무 늦은 시간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편안한밤 되시고 행복한 꿈 꾸세요
自立 !
04-01-26 02:49
갑장~畵中之餠이지만
참소주 생각나는구먼^^
쪽지 열어 보시게나~~~
참소주 생각나는구먼^^
쪽지 열어 보시게나~~~
육지고래
04-01-26 10:22
위에 음식 다 먹고 뒷간 갈일이 걱정이구나 똥의 직경은 아가리의 크기에 비례한다고 했는데 그시기가 견뎌낼지 걱정이구나 ㅎㅎㅎㅎㅎ
Back Fin
04-01-26 13:45
으흐흐흐...ㅠ.ㅠ 괜히 바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