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풍
04-01-28 23:33
우아하~
진수 성찬인데요?
배고파 오내요?
으미 라면 한뚜경 해야 겠습니다.
진수 성찬인데요?
배고파 오내요?
으미 라면 한뚜경 해야 겠습니다.
꼴랑한마리
04-01-29 00:16
학선생님!
언제 돌아 오셨습니까?
세상에 얼마나 시장 하셨으면 식사와 설거지를(?) 한꺼번에........
암튼 식당 쥔장께서 인건비 절약 차원에서 식대를 조금 에누리 해주지 않던가요?
조금전 마눌이랑 비빔밥 해서 배가 불러 다행이지 하마터면 또 침만 지`~~~익 흘릴뻔 했네요.
날이 많이 따뜻해져서 포근함이 느껴 집니다.
늦게까지 잠이 않오면 나중에 또 들리겠습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언제 돌아 오셨습니까?
세상에 얼마나 시장 하셨으면 식사와 설거지를(?) 한꺼번에........
암튼 식당 쥔장께서 인건비 절약 차원에서 식대를 조금 에누리 해주지 않던가요?
조금전 마눌이랑 비빔밥 해서 배가 불러 다행이지 하마터면 또 침만 지`~~~익 흘릴뻔 했네요.
날이 많이 따뜻해져서 포근함이 느껴 집니다.
늦게까지 잠이 않오면 나중에 또 들리겠습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학선생
04-01-29 08:26
폭풍님 라면 두뚜껑해가 한뚜껑은 택배로...ㅋㅋㅋ
보고픈 한마리님 "침만 지`~~~익 흘릴뻔 했네요" 웃고 또웃었습니다. 대단 하십니다.
보고픈 한마리님 "침만 지`~~~익 흘릴뻔 했네요" 웃고 또웃었습니다. 대단 하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