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륙도 앞바다서 다이버 실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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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2.02 18:42
오륙도 앞바다서 다이버 실종
1일 오후 7시께 남구 용호동 오륙도 앞바다에서 다이버 강사 최모(50·남구 대연동)씨가 해산물을 채취하러 바다에 들어갔다가 실종됐다.
부산해양경찰서는 최씨가 술안주로 쓸 해산물을 잡아 오겠다며 다이버 장비를 갖추고 들어갔다가 나오지 않았다는 친구 박모(53·수영구 광안동)씨의 진술에 따라 인근 해역을 수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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